<p>한국고전소설신화 모음집이다. 목차에서 보 듯이 한국에 있는 모든 신화 소설을 실었다. 원전에 충실했다. 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될 내용이다. 해설도 첨부하여 풍부하게 하였다.
한국고전소설(미상전 모음집)
✍ Scribed by 설총 외 미상
- Publisher
- 유페이퍼
- Year
- 2015
- Tongue
- Korean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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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한국고전신화 모음집이다. 목차에서 보 듯이 한국에 있는 모든 신화 실었다. 설총 이외에는 모두 미상이다. 원전에 충실했다. 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될 내용이다. 해설도 첨부하여 풍부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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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책을 소개하라고 하면 목차에서 보듯이 너무나 많아서 소개만 해도 책 한권은 된다. 내용을 먼저 읽으면 소개하는 내용이 따른다. 소개 내용은 백과사전에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 실었다. 굳이 따로 찾아서 살표보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총 47가지로 이 책 한권이면 국내 고전 소설은 모두 망라한다. 전자책의 특성은 비용이 많이 드는 비용이 필요하지 않는다.이 정도 양이면 몇권으로 책으로도 만들기는 불가능하다. 가격면에서 전자책의 특성을 살렸다. 특히 입시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학생들에게 도움을 준다. 목차에서 보듯이 미상은
<p>한국고전신화 모음집이다. 어느나라나 신화가 있다. 이곳에 실린 이야기는 태초의 단군신화를 비롯하여 고구려 백제 신라의 기원이며 일본의 기원설화인 연오랑세오녀도 있다.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내용이다. 학생들은 기본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글이기도 하다. 시간을 거술러 올라는 길목이 바로 신화다.
<p>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목판본·필사본·활자본. 활자본 <강상련 江上蓮>(1912)은 이해조(李海朝)가 신소설로 개작한 것이다. 수십 종의 이본이 있는데 이들 중 성격이 뚜렷이 구별되는 것이 경판본(京板本)계열과 완판본(完板本)계열이다. 경판본은 판소리와 관계가 없이 설화가 소설화된 작품이며 완판본은 판소리로 불리다가 소설로 정착된 작품이다. 경판본으로는 한남서림(翰南書林)본 대영박물관 소장본 송동(宋洞)본 안성본 등이 있고 완판본은 6종이 있는데 이들은 내용은 물론 판형·장·행·자수(字數)·자위(字位)까지 동
<p>조선 중기에 허균(許筠)이 지었다고 전하는 고전소설. 허균이 <홍길동전>을 지었다는 기록은 이식(李植)의 ≪택당집 澤堂集≫ 별집(別集) 권15 <산록 散錄>에 전한다. 이를 근거로 하여 허균을 <홍길동전>의 작자로 여겨왔다. 그러나 ≪택당집≫의 기록은 이식의 사후(死後) 송시열(宋時烈)이 교정(校正)·편찬(編纂)한 것이어서 그 신빙성이 떨어지며 허균이 처형될 때의 죄목에 이 작품을 지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홍길동전>의 작자가 허균이 아닐 것이라는 의문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허균은 <엄처사전 嚴處士傳>
<p>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필사본. 국립도서관본·가람문고본·김기동(金起東) 소장본 등 3종이 있다. 그밖에 김영석이 1947년 개작하여 협동문고로 간행한 <이춘풍전>이 있고 '부인관찰사'라는 표제의 활자본이 있다. 숙종 때 서울에 사는 이춘풍은 가정은 돌보지 않고 놀러다니며 가산을 탕진한다. 나중에는 아내가 품을 팔아 모은 돈까지 다 없애고 빚까지 진다. 박득만이라는 상인이 돈을 써서 벼슬을 사려고 한다는 소식을 얻어 듣고서 최참판에게 다리를 놓겠다고 찾아갔으나 용돈도 못 얻고 술대접만 받고 돌아온다. 춘풍은 돈이 떨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