𝔖 Scriptorium
✦   LIBER   ✦

📁

칠칠단의 비밀

✍ Scribed by 방정환


Publisher
사계절 출판사
Year
2021
Tongue
Korean
Category
Fiction

⬇  Acquire This Volume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칠칠단의 비밀』은 방정환 선생님의 대표적인 탐정소설 「칠칠단의 비밀」과 「동생을 찾으러」를 엮은 책입니다. 두 작품은 1925~1927년, 잡지 『어린이』에 연재됐습니다. 두 편 모두 납치당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오빠가 각각 일본인과 중국인의 음모와 불의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하게 그렸습니다.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상황 속에서 평범한 어린이들이 자기가 처한 고난에 굴하지 않고 용감하게 싸워 통쾌하게 이겨 내는 모습을 통해 참다운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 SIMILAR VOLUMES


CEO의 비밀 맛집
✍ 조규연; 구본홍; 조안준; 이상엽 📂 Library 📅 2014 🏛 ㈜아이웰콘텐츠 🌐 Korean

<p>~에 나온 맛집, 블로거 ~가 추천한 맛집...<p>맛집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맛집이 아닌 식당을 찾기가 더 어려워진 요즘,<p>음식평론가들이 객관적으로 평가한 '진짜' 맛집!<p>막상 맛집이라 소개받고 기대하고 갔지만 실망하고 돌아왔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또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접하는 자리, 혹은 상견례 장소를 찾는 경우라면 맛뿐만 아니라 분위기, 위치, 예산까지 모두 고려해서 정해야하니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어쩌면 지금도 이 고민을 하고 있을지 모를 당신을 위해 세계미식문화연구원 <음식평론 CEO 과정>을 거친

팔동이의 비밀
✍ 안 인숙 📂 Fiction 📅 2020 🏛 오송숲 🌐 Korean

<p>길고양이 삶을 통해 바라본 현대인들의 소외된 삶의 모습과 생과 사의 고찰 또는 생명에 관한 주제를 다루며, 해학적인 대화와 다이나믹한 스토리 전개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작가의 글\'에서 인간과 인간 사이, 스스로의 생명에 대해, 그리고 인간들과 인간들이 반려묘, 반려견이라고 부르는 생명 사이에, '팔동이'란 슬픈 이름이 사라지길 소망한다고 말하고 있다.</p>

모래도시의 비밀
✍ 김남일 📂 Fiction 📅 2017 🏛 사계절 출판사 🌐 Korean

<p>20세기가 막 시작될 무렵, 중국의 한 오아시스 도시에 있는 호텔 차이나가든에 전세계의 모험가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사랑을 잃고 모래도시로 잠적한 형 쟈니를 찾기 위해 탐정 윌버와 함께 이 곳에 온 소설가 킴은 고고학자 라즐로 요제프와 영국의 귀족 셰필드 경, 그리고 세계적인 탐험가 에릭 스벤손 등을 만나게 된다. 이들 모두가 다른 목적으로 모래도시를 찾아 떠나는 속에 장님 예언자가 들려주는 모래도시의 사랑 이야기와 갈고리손의 눈먼 욕망이 겹쳐지면서 이야기는 점점 흥미롭게 전개된다. 모래도시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

샨다의 비밀(개정판)
✍ 앨런 스트래턴 📂 Fiction 📅 2016 🏛 알에이치코리아(RHK) 🌐 Korean

<p><b>에이즈에 맞선 16세 소녀, 샨다의 희망 이야기</b>?<p>온화한 미소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엄마, 심술을 부리기도 하지만 누나와 엄마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두 동생, 자신이 남들보다 중요한 사람임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타파 아줌마,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에스더 등 작품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 모든 이들의 중심에는 '샨다'가 있습니다. 샨다는 작품 속 그 누구보다 더 용감하고, 총명하며,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소녀이다. 그녀는 에이즈에 감염된 엄마를 대신해 아버지가 다른 두 동생을 보살

할머니의 비밀 일기
✍ 윤자명 📂 Fiction 📅 2018 🏛 스푼북 🌐 Korean

<p>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이야기<p>딸이 자라서 엄마가 되고, 엄마는 할머니가 되고, 세월이 가면 딸이 딸을 낳고······ 할머니, 엄마, 딸의 물처럼 흐르는 사랑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할머니의 비밀 일기』. 윤솔이 할머니는 직장 일로 바쁜 딸을 대신해서 윤솔이와 윤솔이 동생을 돌보며 집안일도 돕지요. 하지만 나이가 들어 버린 할머니는 자식의 뒷바라지를 하고, 자식의 자식까지 돌보는 일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몸도 예전과는 다르게 내 맘처럼 움직이지 않고, 세대 차이 때문에 느끼는 서러움도 있지요.<p>하지만 우리는 처

무민과 겨울의 비밀
✍ 토베 얀손 📂 Fiction 📅 2012 🏛 어린이작가정신 🌐 Korean

<p>한겨울, 무민은 따뜻한 곳을 찾아 엄마 아빠 몰래 집을 나섭니다. 무민 골짜기는 온통 하얀 눈으로만 덮여 있고 조용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얀 날개가 달린 새, 털이 하얗게 변한 산토끼, 물개와 투티키 친구를 만나며 무민은 겨울이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춥기만 할 줄 알았던 겨울의 비밀을 알게 된 무민은 너무 기쁘고 신이 났습니다. 무민은 집으로 다시 돌아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내년 여름을 기다리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