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너
✍ Scribed by 세레나타
- Publisher
- 엔블록
- Year
- 2016
- Tongue
- Korean
- Category
- Fiction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재벌가이자 나쁜 남자의 표본 류시안과 나약하고 순박한 서민 여성 박현서, 그리고 이들 사이에 낀 팀장 이준과 류시안에게 데인 대영그룹 여식 유나... 이들이 얽히고설킨 사랑과 애증, 복수의 일일 러브 생존 드라마! "거래라니요? 어떤 거래를 말씀하시는지.......""간단 해, 내가 가진 것과 네가 가진 것을 바꾸는 거야."여대생인 현서는 새아버지 사채 빚을 갚기 위해 남장도 불사하며 최상위층만을 위한 '탑클래스' 클럽 유흥주점에서 여자인 걸 철저히 숨긴 채 웨이터로 일하고 있다. 현서가 남자인 줄만 알면서도 따뜻히 챙겨주는 이준 팀장도 있고, 신분 위장이나 거액을 마련하는 데 모든 게 순조롭다. 그러나 한 달째 되던 운명의 그날. 현서가 남장인데도 불구하고, VVIP 고객인 창신 그룹 후계자이자 로젤린 호텔의 대표이사인 류시안의 눈에 들게 되면서 거부할 수 없는 늪에 빠지게 된다... 엔블록 주최
📜 SIMILAR VOLUMES
<p>“네 마술은 진짜 같아. 그 시간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어.” 지독히도 불행한 세 소년 앞에 마술사 부자가 나타나면서 마법 같은 기이한 일들이 벌어진다. 동지인지 적인지 마술사 부자의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신비로운 마술을 보고 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평온해진다. 마술이 시작되는 순간, 세 소년의 운명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 『밤을 건너는 소년』은 밤으로 내몰린 세 소년의 이야기와 미스터리한 마술사의 정체를 추리해 가는 과정을 그린 청소년소설로 201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혜작이
<p>돈을 쓰기 전에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p>이 글을 쓴 이들은 대한민국에 현재 살고 있는 대학생들이다.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바람직한 소비생활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예비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통해 경제교육은 돈 교육만이 아닌 돈의 흐름, 즉 세상의 흐름을 읽고, 판단하고, 경영하는 교육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p>대학에서 배우는 딱딱한 경제원리가 아닌 생활 속 생생한 경제용어로 설명이 되어 있어 읽기만 해도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p>취업이나 면접시험과 같은 실생활에서
<p>"만약 내가 왕이 되면 이 미친 나라가 바뀔 수 있는 거요?""바뀝니다. 아니 바꾸고야 말 것입니다. 삼봉 정도전의 정신과 육체, 설령 목숨을 내놓더라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한국사 반만년 중 가장 아이러니한 시대, 여말 선초그 혼란의 중심에서 홀로 민본을 외쳤던 한 남자가 있었다.삼봉 정도전.그가 무너트린 나라, 고려. 그가 설계한 나라, 조선. 허나 정도전은 두 왕조 어느 곳에서도 결코 자유롭지 못했고 환영 받지 못했다. 그는 고려도, 조선도 그 어느 나라의 백성도 아니었다. 세상 어디에도 그가 있을 곳은 존재 하지 않았
<p>"누텔라가 하면 전설이 된다"-세계의 문화를 주도하는 러브마크로 올라서다<p>누텔라는 이탈리아인이 가장 사랑하는 신조어 1위로 오르고,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이탈리아 음식으로 등극했다. 본고장인 이탈리아와 유럽을 넘어 이제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누텔라를 빵에 바르는 행동은 하나의 의식이다. 누텔라의 역사는 공식적으로 1964년부터 시작되었지만, 페레로그룹 창립자 피에트로 페레로가 이탈리아 피에몬테에 작은 가게를 열어 헤이즐넛 크림을 팔아온 때부터 페레로를 이끈 한 세기에 걸친 주역이다. 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은 성장에
<p>나에게 있어 장애는 사랑의 장벽이 아니었다'<p>장애를 가진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그와 부부의 연을 맺기까지... 그녀의 사랑 이야기!<p>여기 지고지순한 한 여인의 눈물겨운 사랑 이야기가 있다. 그녀는 한 척추장애인 남성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깊은 사랑에 빠졌으며 많은 반대를 무릎 쓰고 결국 그를 남편으로 맞아들이게 된다.<p>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사랑 사연이 아니다. 쉽게 사랑을 얘기하면서도 쉽게 헤어짐을 반복하는 현재의 세태에 경종을 울릴 만한 감동의 서사시이다. 그렇게 독자가 느낀다면, 이제는 늙어 반백이 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