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이제 중심은 나 다! 조직보다 나 를 계발하라! 그것이 직장과 사업은 물론 인생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길이다. 나를 잃어버리고 살아온 사람들이 이제 나를 찾고 있다. 대학에 입학해 직장을 고민하는 학생들 직장에 들어와서 현실을 알게 된 사람들 꿈꾸던 사업을 하면서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라는 허탈함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이 모든 사람들이 나 를 간과하고 있었다. 이 책은 물론 성공할 수 있는 지혜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지치지 않으려면 목적이 되는 성공이 아닌 의미 있는 결과로서 성공을 얻어야 한다. 열정의 덫을 피하고 성
누텔라 성공의 법칙-모방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다: 모방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다
✍ Scribed by 지지 파도바니
- Publisher
- 알에이치코리아(RHK)
- Year
- 2018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누텔라가 하면 전설이 된다"-세계의 문화를 주도하는 러브마크로 올라서다
누텔라는 이탈리아인이 가장 사랑하는 신조어 1위로 오르고,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이탈리아 음식으로 등극했다. 본고장인 이탈리아와 유럽을 넘어 이제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누텔라를 빵에 바르는 행동은 하나의 의식이다. 누텔라의 역사는 공식적으로 1964년부터 시작되었지만, 페레로그룹 창립자 피에트로 페레로가 이탈리아 피에몬테에 작은 가게를 열어 헤이즐넛 크림을 팔아온 때부터 페레로를 이끈 한 세기에 걸친 주역이다. 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은 성장에서 쇠락으로 곡선을 그리기 마련이지만 누텔라는 탄생 이후 성장세가 꺾이지 않았다.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프로모션의 라이프사이클로 대체되면서 끊임없이 젊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누텔라가 이탈리아 작은 소도시의 제과점에서 지구상의 모든 아침식탁으로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혁신'이라는 키워드로 엮어내고 있다.
누텔라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언제나 똑같은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갔다. 이것이 역설적으로 누텔라 성공의 첫 번째 비결이다. 제품 자체는 변함없는 품질을 유지해야 하지만, 브랜드가 계속해서 생기를 갖기 위해서는 상품의 본질에 충실함과 동시에, 숨을 쉬고, 대화하고, 웃고, 진화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누텔라 성공의 두 번째 비결이다. 그리고 이 누텔라 세대는 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데 적극적이다. 이러한 새로운 흐름 속에서 누텔라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왔다.
이 책의 마지막 부록은 '누텔라에 대한 세계인의 사랑고백'으로, 이들은 때로는 품위 있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때로는 반어법으로, 때로는 은근하게 누텔라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앞선 누텔라 성공의 법칙들이 어떻게 세계인을 사로잡았는지 여실이 보여줄 것이다.
✦ Subjects
Business; Nonfiction; BUS000000
📜 SIMILAR VOLUMES
<p>인류는 암을 치료하고자 많은 세월을 연구에 몰두하였으며 주로 방사선과 항암제치료를 함으로써 암의 진행을 늦추는 결과를 가져왔지만, 부작용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많은 암환자들이 개 구충제를 먹고 나았다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너도 나도 개 구충제를 복용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올바른 치료법이 아님을 알리고 치유의 원리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자 글을 썼으며, 이 책은 그동안 연구원들이 개발한 약의 허실과 치료제만으로 완치가 이루어질 수 없음을 주장했으며, 책에 나온 방법대로 하면 그 누구도 부작용이나 재발
<p>"의지도, 의욕도, 재능도 필요 없다"<br /> 진짜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br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습관 만들기<br /> 정말 하루 5분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물론이다. 의지도, 의욕도, 재능도 필요 없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단 하나, 뇌를 속이는 것이다! 우리 뇌는 '꼭 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게 옳다'라는 생각만으로는 움직이지 않는다. 뇌는 어떤 일이 '즐겁다'고 느끼면 애쓰지 않아도 그 일을 계속하려 한다. 그러니 작은 일이라도 시도하고 성취감이라는 즐거움을 느끼면 힘들이지 않고도 습관을 만들 수
1996년 제1회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한 김영하의 장편소설. 2005년 개정판이 출간됐다. 다른 사람의 자살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주인공과 그의 고객이었던 여성들, 그 여자들의 주위에 있던 남자들의 이야기.
<p>어느 날 갑자기 동네 남자들이 그녀에게 쏟아진다!<p>소윤은 지금껏 연애도 제대로 못해 봤으면서 베스트 로맨스 작가라는 아이러니가 있다.<p>에이전시와 장 팀장은 그녀가 현재 최고 전성기라 여겨 늘 거부 못할 집필 제안을 한다.<p>그녀는 자신이 로맨스 공장 같다는 느낌이 든다. 로맨스만 쓰다 늙어갈 것 같다.<p>그녀는 로맨스를 쓰는 일에 몹시 회의를 느낀다.<p>이제 그만 로맨스를 쓰고 진짜 사랑을 해보고 싶다. 무엇보다 자유를 찾고 싶다.
<p><strong>디지털 화폐란</strong></p> <p>모든 암호화폐를 디지털 통화라고 할 수 있지만 그 반대는 사실이 아닙니다. 암호 화폐는 컴퓨터 알고리즘에 의해 관리되는 반면 디지털 화폐는 기관의 지원을 받습니다. <br />이제 디지털 화폐는 다른 통화와 같은 속성을 나타내지만 지폐나 동전과 같은 물리적 형태는 없습니다. 디지털 통화를 다른 통화로 수신, 전송 및/또는 교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상점에서 상품 및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p> <p>비트코인 및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