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과한음-상
✍ Scribed by 이항복
- Publisher
- 해성전자북
- Year
- 2018
- Tongue
- Korean
- Category
- Fiction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1580년(선조13년)에 문과에 급제한 오성은 재학(才學;재주와학문)으로 추천을 받아 독서당(讀書堂;조선 시대 때 젊은 문관 가운데 뛰어난 사람을 뽑아서 휴가를 주어 오로지 학업만을 닦게 하던 서재)을 거쳐 옥당(玉堂;홍문관의 다른 이름, 궁중의 경서· 문서 따위를 관리하고 임금님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 보던 관아)에 들어가 선조 임금님의 사랑을 받았지요.
📜 SIMILAR VOLUMES
<p>이 책에는 실제 있었던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모았다. 그중에서도 조선 시대에 살았던 인물들이다.<p><오성과 한음의 용기와 우정>은 각자 뛰어난 인물이면서 친한 친구였던 오성과 한음의 이야기이다.<p><억울한 홍 부자를 살린 어사 박문수>의 주인공인 박문수는 유명한 어사였다. 그래서 여러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p><존경받은 정승 황희>의 주인공 황희는 조선 시대에 가장 이름난 정승 중 한 사람이었다. '깨끗하고 올바른 관리'라는 뜻에서 '청백리'로 불렸다.
<p>한국고전신화 모음집이다. 목차에서 보 듯이 한국에 있는 모든 신화 실었다. 설총 이외에는 모두 미상이다. 원전에 충실했다. 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될 내용이다. 해설도 첨부하여 풍부하게 하였다.
<p>현재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인 중 한 사람이며 문학평론가, 소설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이장욱의 새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발간되었다. 『내 잠 속의 모래산』(2002) 이후 두번째 시집이다.'현실과 꿈의 경계 지점에 놓여 있는 시들'(오형엽)이라는 평을 얻었던 첫번째 시집에서의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시집에서도 시인은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환상적인 시들을 선보인다. 몽환적이며 묵시적이기까지 한 시인의 시는 불연속적인 의미의 문장들과 짧게 스쳐 지나가는 듯한 이미지들을 교차시킴으로써 생겨나며 이는 독자들을 익숙하면서
<p>김만덕(1739~1812)은 제주도에서 양민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어려서 부모를 잃은 김만덕은 가난 때문에 기생이 되었다. 김만덕은 자신의 신분을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양민의 신분을 다시 찾았다.<p>김만덕은 양민이 된 뒤에 장사를 시작했다. 장사에서 원칙과 신용을 중요하게 생각한 김만덕은 여성으로서 제주도의 거상이 되었다. 김만덕은 제주도에 흉년이 들었을 때 자신의 재산을 모두 내놓아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다.<p>김만덕의 선행을 알게 된 임금은 김만덕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임금을 만나고 금강산 유람을 한 뒤에 제주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