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부터 배우는‘아름다운 다름’! 『눈 오는 날』과 『북극곰 코다, 호』로 한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작가 베르토시의 데뷔작이자, 보르다노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대상 수상작 『나비가 되고 싶어』는 1998년 보르다노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대상 수상작이자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데뷔작입니다. 베르토시는 해, 달, 데이지 꽃, 풀밭, 어린이, 달팽이, 개미, 벌, 부엉이 등 가장 자연스럽고 순수한 캐릭터들로 캔버스를 아름답게 수놓으면서도 ‘아름다운 다름’이라는 자연의 메시지를 환상적인 이야기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혼자 있고 싶어
✍ Scribed by 다형
- Book ID
- 110788852
- Publisher
- 엔블록
- Year
- 2014
- Tongue
- Korean
- Weight
- 119 KB
- Category
- Fiction
- ISBN-13
- 9791156320142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혹시, 네가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나를 찾아와. 달과 일이 같아지는 날에 혹시 올지도 모를 너를 기다릴게..." 무척 혼자 있고 싶은 여자에 관한 판타지&로맨스 드라마사람들의 이중적 모습에 실망한 대학생 하영. 하영은 사람들과 관계를 모두 끊고 혼자만의 세계에 갇히고 싶다. 그런데 어느 날 소원대로 아무도 자신을 터치 하지 않고 진짜 혼자가 돼 있다. 첫사랑이나 친구, 가족들마저 그녀를 더 이상 힘들게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의 손에는 아무리 써도 닳지 않는 마법 같은 신용카드마저 쥐어져 있다. 당분간 알바를 안 해도 되고 진정 혼자 있게 된 하영. 그러나 혼자만의 자유로움 속에서 위기를 맞는다. 그녀는 누가 보냈는지 모를 '힘들 때 자신을 찾아오라'는 의문의 편지를 뒤늦게 책장에서 발견하고 그것을 따라 여행을 떠난다. 하영은 여행 끝에서 매우 독특한 능력을 지닌 한 20대 남자 환을 만나게 되고 '신의 카드'는 바로 그가 준 것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하영은 잘생기고 웃는 얼굴이 멋져 여자들이 자꾸 쳐다보는 이 낯선 남자와 자신의 원룸에서 함께 살아야 하는 피치 못할 이유를 알게 된다...
📜 SIMILAR VOLUMES
"당신은 왜 지구에 남아있나요?" 어느날 갑자기 우리동네에 찾아온 외계인 공주 '진호'가 함께 우주로 떠날 지구인 한 명을 선발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주인공 '나'는 우연히 인턴1호가 되어 무보수 노동력을 착취당한다. 매일매일 밥을 하고, 벽보를 붙이는 걸로도 모자라 '진호'의 고양이 '등어' 눈치까지 살펴야 하는 신세. 지구를 떠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라이벌을들 하나씩 재끼며 고군분투하지만, 이상하게도 우주선 출발일이 다가올수록 자꾸만 지구에 미련이 생긴다. 왜일까? 외로운 지구인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함께 먹는 저녁밥 때문일까?
사막 한가운데 비행기 한 대가 불시착했습니다. 조종사와 기관사는 사막을 탈출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들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그 결과는 여러분이 아주 놀랄만한 이야기랍니다.
일본여행전문여행사에서 해외홍보마케팅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훗날 커있을 딸에게 자신이 보고 느낀 일본을 에세이로 불어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