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his is Photo Essay written in Korean language. 보르네오섬은 매우 특이한 자연환경과 문화와 역사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보르네오섬은 브루나이, 말레이시아령, 인도네시아령의 3국이 있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섬입니다.<br />보르네오에서 나오는 원목으로 많은 가구들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에서 알고는 있었지만, 눈에 다 담아지지도 않을 넓은 면적의 정글을 비행기의 창문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거대함과 웅장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br />말레이시아령의 사바주에는 매우 다양한 원
필리핀포토에세이
✍ Scribed by Joy(jaehyun) Park
- Publisher
- Joy(jaehyun) Park
- Year
- 2018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It is Essay of travelling with photos written in Korean. 필리핀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나라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스페인의 통치를 약 300년 이상 받다가 미국의 지배를 50년이나 받게 되었고 일본의 침략도 겪었던 식민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리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고 기후와 자연환경과 자원이 좋아서 많은 세계열강들이 탐내었을 만도 한 것이었다.
투박하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 속에서 인정을 지니며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사람들은 여행 내내 인상적으로 느껴진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코코넛 나무와 바나나, 망고, 두리안등의 풍부한 열대과일과 그 재료들을 잘 이용해 만드는 요리들은 매우 독특한 필리핀 특유의 색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식민 지배를 받았던 그 영향력이 아직 남아 있고, 국민들의 빈부의 차가 다른 어느 아시아 국가보다도 많이 느껴지는 나라이기도 하다.
섬이 7107개나 있다고 하며 방언도 137개가 있다고 하는 나라이며, 순수하고 현대의 문명의 때가 많이 묻지 않아 자연환경이 살아있는 섬도 많다.
사람들의 미소가 정겨운 나라, 자연에 순응해 살아가는 사람들,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지니고 살아가고 있는 나라이며, 건물들, 풍습, 유럽과 아시아의 방식이 혼합된 요리등에서 식민지배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우연치 않게 우리는 지난 번 브루나이를 갈 때 필리핀을 경유 하게 되었고, 이번에 필리핀 본토를 여행하게 되었으며, 다음에 파푸아 뉴기니를 갈 때 또 한 번 경유하게 되어 연속해 3번을 들리게 된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영어가 통하여 길을 물어볼 때나, 문제가 생겨도 대화가 잘 통하는 나라이기도 하며 덥게까지 느껴지는 따스한 기후로 인해 겨울이면 다시 찾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였다.
코코넛을 이용한 요리들과 달콤한 디저트의 발달로 스위트한 느낌을 주었었다.
필리핀은 분명 다시 찾고 싶은 나라 중 하나였다.
✦ Subjects
Travel; Nonfiction; TRV000000
📜 SIMILAR VOLUMES
<p>This travelling Essay written in Korean language. 파푸아 뉴기니?<br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많이 들어보지 못한 나라이름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파푸아 뉴기니는 사실 근접한 나라인 호주나 뉴질랜드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br />역사적으로도 독일과 영국의 지배하에 있었다가 일본의 침략과 호주의 세력하에 있다가 1975년 최근에서야 독립을 하였습니다.<br />파푸아뉴기니는 사람들이 다정하고 인정이 많은 곳으로 어디를 가나 다정하게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p>this is travelling Essay written in Korean. 이탈리아와 그 이웃나라인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와 몬테네그로는 가깝고 서로 방문하기도 쉬웠으며 국경을 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br />특히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는 과거 유고슬라비아라는 나라의 거대한 뿌리에서 독립해 나왔으므로 문화도 비슷하고 사람들이 쓰는 말도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이탈리아와 가까워서인지 그 이웃나라인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에서 피자를 발견하는 것이 흔했던 점등 먹거리도 많이
<p>[커피콩 고르는 남자, 한동기.] 이상하지? 진지한 그의 눈빛에서 자유가 느껴졌다. Coffee라는 단어 속에는 상상할 수 있는 자유로움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떠올라서였다. Take out, coffee road, 발견, 탐험, 커피 세레머니 등이 순간 내 머리를 가득 채웠다. 바리스타 한동기씨의 진지함은 용기라는 의미와 결부되었다. 그에게 용기는 자신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에서 발견되었다. 커피콩을 고르는 남자! 커피콩 고르는 남자! 콩을 하나씩 골라내는 일은 고단한 일이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