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his is travelling Essay written in Korean. 이탈리아와 그 이웃나라인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와 몬테네그로는 가깝고 서로 방문하기도 쉬웠으며 국경을 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br />특히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는 과거 유고슬라비아라는 나라의 거대한 뿌리에서 독립해 나왔으므로 문화도 비슷하고 사람들이 쓰는 말도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이탈리아와 가까워서인지 그 이웃나라인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에서 피자를 발견하는 것이 흔했던 점등 먹거리도 많이
파푸아뉴기니 포토에세이
✍ Scribed by Joy(jaehyun) Park
- Publisher
- Joy(jaehyun) Park
- Year
- 2018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This travelling Essay written in Korean language. 파푸아 뉴기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많이 들어보지 못한 나라이름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파푸아 뉴기니는 사실 근접한 나라인 호주나 뉴질랜드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역사적으로도 독일과 영국의 지배하에 있었다가 일본의 침략과 호주의 세력하에 있다가 1975년 최근에서야 독립을 하였습니다.
파푸아뉴기니는 사람들이 다정하고 인정이 많은 곳으로 어디를 가나 다정하게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여행을 할 때 어떤 사람들을 만나는가는 매우 중요하며 가장 인상에 오래 남는 것도 역시 현지 사람들입니다.
현지에서 만난 여인의 강렬한 메시지가 인상에 남아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 누군가가 억지로 나의 것을 가져갔다거나, 돌려주어야 할 것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다른 곳에서 그에 합당한 또는 더한 축복을 받을 수 있답니다. 하느님으로부터죠... 반대로 그 억지로 가져간 사람은 당장은 이득을 취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돈은 마치 수돗물에서 물이 마구 쏟아지듯 어디론가 계속 새어나가고 없어지죠."
그리고 파푸아뉴기니를 떠날 때 경험담을 말해주던 비행기 옆 좌석의 프레드라는 남자분이 그 논리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약을 하면,
"내 어머니는 아버지의 둘째부인이었는데 땅을 주었다가 어머니가 일찍 죽자 다시 그 땅을 빼앗아 가버렸죠.. 내가 사업상 좀 필요하다고 사정을 해도 돌려줄 생각을 안 했어요. 그런데, 그 아버지를 몇 년 후 용서하자, 그 옆의 땅이 헐값에 나와 그걸 사서 지금 호텔사업을 하게 되었죠"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여인이 말했던 대로 프레드라는 남자는 다른 곳에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중요하고 귀중한 것을 남이 가져가도 우리는 결국 다른 곳에서 반드시 축복을 받는다는 그들의 아름다운 메시지가 이 여행에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현지의 음식도 중요한데, 코코넛우유를 많이 넣어 만드는 식사는 영양도 풍부하지만 맛도 풍부하고 좋았던 것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생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나라! 그리고 순박한 삶이 묻어나는 시골등이 많이 기억에 남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 Subjects
Travel; Nonfiction; TRV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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