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한국 기업에서 일하는 인하우스 통역사들의 생생한 삶이 담겨있는 책.<p>한국 기업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외국인들이라면, 한국 기업 문화와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책.<p>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p>특히 인하우스 통역과 프리랜서 통역을 모두 경험한 저자가 들려주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들이 재미있는 스토리에 녹아 들어 있어서, 웃음을 터트리며 읽다 보면 어느새 예비 인하우스 통역사가 알아야 할 깨알 노하우들도 머릿속에 콕콕 박힌다.
우리 공룡 이야기
✍ Scribed by 김영화
- Publisher
- 이담북스
- Year
- 2014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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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오랜 시간 동안 지구에는 대멸종이 반복해서 일어났고 이러한 반복을 거치는 시기에 가장 큰 변화를 준 것은 기후였다. 기후는 생물을 발생시켰고 또 무수한 사건을 만들어 생물의 소멸을 가져오기도 했다. 그러나 긴 시간을 거쳐 오면서 기후는 지구의 온도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오히려 각각의 대륙의 위치가 변함에 따라 더 많은 기후 변화를 지구에 가져오게 되었다. [우리 공룡 이야기]는 남극 곤드와나와 지구북반구 로라시아의 고생대를 중심으로 신비한 공룡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 거대한 두 개의 판게아를 사이에 두고서 우리는 고생대의 낮은 해안을 만날 수 있다. 과거 지구의 북극과 남극을 이은 판게아를 통해 우리 고생물은 이동과 변천을 거듭했다. 식물을 먹고 사는 초식생물에 의해 생물의 이동이 이루어진 것이다. 하지만 트라이아스기를 기점으로 북극과 남극은 새로운 생명을 성장시킨다. 북반구의 동아시아 대륙과 지구남반부의 남아메리카대륙에서 아르코사우루스 같은 악어의 사촌에서부터 허파를 가진 생명이 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팔레오테티스해양으로부터 지구의 남반부와 북반구에 생명을 낳았다. 그러나 허파를 가진 모든 생물이 육상에서 살지는 못했다. 비록 허파를 가졌지만 대기의 산소가 부족해서 혹은 먹이가 부족해서 육상보다는 해양을 찾았던 것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지질의 변화 기후와 생명의 변이과정 등을 담은 중생대의 생명에 대한 하나의 이야기다. 과거의 생명체들은 강에서 시작해 바다로 이어지는 연장선을 통해 서열을 낳았다. 진화를 위한 환경이 판이하게 달랐던 것이다. 이미 배워온 생명의 이전과는 인식을 달리하는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생명의 인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더불어 200여 점의 이미지로 보다 생생한 공룡의 역사를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 Subjects
Technology; Nonfiction; TEC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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