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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집가011 여행 기념품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ravel Collector011 Travel Souvenirs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lobe)

✍ Scribed by 명화, 조


Publisher
?????? TTN ???
Year
2020
Tongue
Korean
Series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Category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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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안녕하세요, 여행수집가011 여행 기념품(Travel Collector011 Travel Souvenirs)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여행수집의 아이템은 말그데로 무한합니다! 세계의 지폐(Paper Money), 동전(Coins), 우표(Stamps)처럼 수집가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대중적인 아이템부터 '이런 것도 수집해?' 의아할 정도로 이색적이고, 특이한 개성있는 아이템까지 무한한 수의 아이템이 여행수집가의 체크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는 시작은 쉽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무엇보다도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덜컥 사온 스노우볼(Snow Balls) 한두점이 책상 한 켠에 장식되어 있을 때는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리는 인상적인 소품이지만 그 숫자가 늘어날수록 먼지만 쌓이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까우니 보이지 않는 책상 서랍으로 옮겼다가, 다시 거실 수납장으로 옮기고 급기야 박스에 넣어 베란다 창고에 넣어버렸다가 이사갈 때 버리기 일쑤이지요! 비단 스노우볼(Snow Balls) 뿐이겠습니까? 수많은 책(Books), 인형(Dolls), 장난감(Toys), 피규어(Figures) 등이 책상 서랍과 창고를 오가다가 버려지곤 합니다. 그러나, 결국엔 버려질지언정 여행 기념품(Travel Souvenirs in the World)이 선사한 여행지에서의 추억과 현실에서 느낀 작은 활력까지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2005년부터 50여 개국을 여행하면서, 말 그데로 '두서없이' 모으다보니 뒤죽박죽인 필자의 여행 창고를 열어볼까 합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태극기 뱃지와 교환한 세계 각지의 국기 뱃지(Badge)부터 이쁘긴 하지만 실용성이라곤 전혀 없는 인형(Dolls)을 비롯해 비행기(Airplane), 현지의 기호품(Preference), 관광 설명회 때 하나씩 받은 각종 관광청 기념품(Tourism Board Souvenirs), 시작은 했지만 중도에 포기한 영화 포스터(Movie Poster)와 우표(Stamp) 등 그야말로 보물창고와 벼룩시장을 섞어놓은 듯한 필자만의 창고를 소개합니다. 세계 각지의 사막을 갈 때마다 수집한 모래 공예품(Sand Crafts), 교회에 다니는 엄마를 위해 산 종교기념품(Religious Souvenir) 무엇보다도 낯선 곳에서의 외로운 밤을 달래주던 세계 각지의 술(Alcohols)까지... 술에 대한 여행자의 관심은 한국에 돌아와서 국가공인자격증 조주사 취득까지 이어졌으나, 그야말로 여행이 곧 유학이 된 셈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BWS 강남와인스쿨 2008 와인교육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2009) & BWS 강남와인스쿨 Universite du Vin Certificate(2009) : 술, 그 중에서도 와인은 왠지 모르게 공부 좀 해봐야 마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오해(?)를 사곤 합니다. 물론 여행가야 여행지에서 현지의 와인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한병 사들곤 합니다만... 대학을 갓 졸업한 2008년, 강남의 와인학원에서 공모전을 진행했는데요, 수상 특전이 상금도, 와인도 아닌 '와인학원 수강권'이였습니다! 그래서, 대학시절 과제로 피피티 만들던 기억을 되살려 지원,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덕분에 두어 달 동안 매주 한 번씩 프랑스로 여행을 떠날 수 있었는데요(교실에 앉아 있지만), 수업이 끝날 때마다 두 종의 와인을 맛본 경험만큼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 없네요. 국가기술자격증 조주기능사(Craftsman Bartender)(2009) : 여행가가 와인만 마실 순 없겠죠? 내친 김에 전 세계의 술을 제대로 파보기로 했습니다. 조주기능사(Craftsman Bartender)는 필기와 실기로 이루어지는데요, 필기는 교재만 잘 봐도 그리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만, 랜덤하게 3종의 칵테일을 만들어야하는 실기시험은 난이도가 높습니다. 당시 수십만원의 학원비를 내는 것이 아까워 남대문 주류시장을 돌면서 직접 주류를 구매해 교재와 유튜브를 보면서 공부했더랬죠. 하이트진로(Hite Jinro) 소맥자격증(Soju & Beer License)(2012) : 맥주의 하이트와 소주의 진로가 합병한 이후 프로모션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소맥자격증(Soju & Beer License)인데요, 월드스타 싸이가 바로 제 후뱁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2012년 당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소맥레서피를 응모한 후 딱 100명을 엄선해 소맥자격증(Soju & Beer License)을 인증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와인과 칵테일을 공부한 필자가 순순히 물러날 순 없겠죠? 소주와 맥주, 그리고 레몬에이드를 쉑킷쉑킷하는 레서피로 당당히 100인의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와인, 칵테일, 그리고 소맥. 다음엔 뭘 마셔볼까요? 세계는 넓고, 마실 것도 참 많네요~...

✦ Subjects


Travel; Nonfiction; TRV02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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