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희대의 이야기꾼 로버트 해리스의 데뷔작!</b></p><b>“히스토리 팩션과 추리소설이 절묘히 결합된 《당신들의 조국》, 이것이 진정한 히스토리 팩션이다!”<br></b><br>히스토리 팩션은 역사(History)와 사실(Fact), 그리고 소설(Fiction)이 결합된 독특한 장르이다. 댄 브라운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 빈치 코드》 이후 큰 인기를 얻은 팩션이라는 장르가 있다. 독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소설 속에 교묘히 삽입하여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재미를 준 것이 팩션이라면 여기서 세분화된 히스토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개정판)
✍ Scribed by 이상건
- Publisher
- 알에이치코리아(RHK)
- Year
- 2017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돈을 벌고 싶다고? 그렇다면 ‘부자 공부’를 시작하라!?
대한민국에서 잘 먹고 잘 사는 특별한 공부법?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돈에 대한 공부’는 하지 않는다. 저금리 시대에는 재테크로 대비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자신이 가입한 재테크 상품에 대해 깊이 알려는 노력은 잘 하지 않는다. 자수성가로 돈을 번 사람들은 보면서는 운이 좋아서 혹은 맛집의 요리 레시피처럼 특별한 성공 비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이 재테크에 뛰어들면 과연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여기 재테크의 기본 중 기본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있다. 단순히 재테크가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본적 마인드에서 변화무쌍한 투자의 세계에서 자극적인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지향점을 찾아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한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IMF 이후 급변한 한국의 경제적 상황에서 쉽게 변하지 않는 ‘돈에 관한 지식’을 전하는 책으로, 오래 두고 보아도 아깝지 않는 책으로, 재테크 카페 등에서는 필독서로 알음알음 추천을 받아왔다. 절판된 이후에도 중고 서적이 몇 배의 가격으로 거래되며 귀한 대접을 받았던 책.
바로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이다. 벌써 긴 세월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초석으로 추천받았던 이 책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새 옷을 입고 재출간 되었다.
✦ Subjects
Finance, Nonfiction, REF000000
📜 SIMILAR VOLUMES
<p><b>아마존, 뉴욕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b><b>허핑턴포스트, 사이콜로지 투데이 추천<p>전 세계 수만 명 엄마들의 자존감을 되찾아준 카운슬러,<p>메그 미커 의학 박사의 엄마 심리 치유서<p></b><p>뭐든지 열심히 하는 엄마들, 그런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누구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다보면, 태어나 처음 겪게 되는 일들로 좌절하고, 낙심하게 된다. 그러면서 '내가 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다른 엄마들에게는 쉬워 보이는 일이 왜 나에게 버거운 걸까?' '나 때문에 내 아이가 잘못 크는 건 아닐까
<p><그 女子[여자]의 一生[일생]>이라는 이야기에서 「한 생각도 없어 지지 아니한다. 오직 한번만 먹은 생각도 그것은 반드시 어느 때에나 열매를 맺고야 만다」하는 것이 그중에 중요한 하나인가 합니다. <br />남 모르게 마음속으로만 한 한 생각도 그러려든, 하물며 말이랴, 행함이랴. 우리 인생이 개인으로나 가정으로나 민족으로나 당하는 모든 일 ─ 행복과 불행, 잘되고 못되는 것이 다 <br />「제 생각이 열매」를 거둠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br />만일 금봉이가 잘 되자면 그것도 「제 생각의 열매」입니다. <br
<p>사소하게 빗나간 욕망이 내 가족과 친구를 죽였다!<br><br><용의자 X의 헌신>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 단편집『범인 없는 살인의 밤』. 인간 내면에 초점을 맞추는 특유의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초기작인 이 책은 추리의 재미와 함께 인물들의 심리를 펼쳐 보여주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준다. 사소하게 빗나간 욕망으로 빚어진 끔찍한 비극들을 그리고 있다.<br><br>작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들의 어두운 욕망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인간의 욕망이 부른 일곱 번의 살
<p><b>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한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 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b><p>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재미와 함께 현실적이고 진지한 사회범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 에드거 상,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 셰이머스 상, 네로 울프 상,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영미 스릴러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거듭난 작가 마이클 코넬리는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작품이 소개되어 말테스 팔콘 상(일본), 38 칼리베르 상(프랑스), 그랑프리 상
<p><b>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한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 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b><p>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재미와 함께 현실적이고 진지한 사회범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 에드거 상,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 셰이머스 상, 네로 울프 상,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영미 스릴러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거듭난 작가 마이클 코넬리는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작품이 소개되어 말테스 팔콘 상(일본), 38 칼리베르 상(프랑스), 그랑프리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