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문재인에 대한 책은 많다. 물론 좋은 책의 종류만 존재한다. 사람은 살면서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도 있다. 여기서 벗어나는 사람은 없다.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한쪽에 치우쳐서는 답을 얻기 어렵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읽어 보아야 한다. 좋던 싫던 사실은 존재하고 평론은 뒤를 따른다. 이 책은 많은 것에 대하여 설명하기는 못했다. 그러나 문재인에 대하여 좋은 면만 기록한 것에 대하여 작은 반론이다. 물론 판단은 독자의 못이다 누구를 판단 할 때는 여러 가지를 느끼고 알아야 한다. 문제인을 좋게 생각하는 독자가 더욱
문재인의 서재
✍ Scribed by 태기수
- Publisher
- 푸른영토
- Year
- 2012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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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누군가가 읽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이나 성격을 짐작할 수 있다. 또 책을 추천하는 행위는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전하는 것과도 같다. 올해 10월에 있을 대선후보 문재인과 그의 생각을 알고 싶은 이들이 그의 서재에 주목하는 이유다. 이 책은 문재인의 삶과 정신을 그가 읽어온 책과 더불어 살펴보고 있다. 『프레카리아트-21세기 불안정한 청춘의 노동』에서부터 『로마인 이야기』까지 시대도 국적도 분야도 다양한 12 편의 독서 이력 속에서 문재인이 책을 통해 세상과 시대 역사를 읽어냈다는 공통점을 찾아낼 수 있다. 이 책은 유력 정치인으로서의 문재인이 아니라 서재에서 책을 읽고 사유하는 인간 문재인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Subjects
Self-Improvement; Nonfiction; SEL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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