𝔖 Scriptorium
✦   LIBER   ✦

📁

똥침 : 거시기한 흡혈귀

✍ Scribed by 최재성


Publisher
㈜아이웰콘텐츠
Year
2014
Tongue
Korean
Series
제8회 디지털작가상 수상작
Category
Fiction

⬇  Acquire This Volume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남한과 북한의 흡혈귀가 서로 만났다? 불사의 몸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구미호와 도깨비들. 그리고 인간이 되고자 노력하는 흡혈귀.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 흡혈귀들은 과연 구미호와 도깨비들의 음모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은 과연 인간이 될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액션과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아주 약간 야하고, 조금은 코믹한 흡혈귀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 SIMILAR VOLUMES


신기한 방귀 가루
✍ 요 네스뵈 📂 Fiction 📅 2020 🏛 사계절 출판사 🌐 Korean

<p>북유럽 최고의 추리 작가 요 네스뵈의 첫 판타지 동화 『괴짜 박사 프록토르 1 신기한 방귀 가루』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작가가 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기획한 동화로, 출간되자마자 노르웨이와 북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현재 5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 25개국에 계약되어 북유럽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에서 출간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어 노르웨이와 독일, 영국 등에서 사랑을 받았습니다.초강력 방귀 가루 제조에 성공한 괴짜 박사 프록토르. 그의 방귀 가루는 너무 강력해 우주선 없이도 우주 비행을

신기한 비누 거품
✍ 요 네스뵈 📂 Fiction 📅 2020 🏛 사계절 출판사 🌐 Korean

<p>괴짜 박사 프록토르는 불레와 리세에게 시간 여행 비누를 챙겨 프랑스 파리로 와 달라는 엽서를 보낸다. 그런데 엽서에 1888년도 우표가 붙어 있다니? 리세와 불레는 시간 여행 욕조를 타고 프록토르를 찾아 나서는데.......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을 만난 프록토르와 불레, 리세의 좌충우돌 상상초월 생존 여행기가 펼쳐진다!'해리 홀레' 시리즈로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북유럽 최고 추리 작가 요 네스뵈의 판타지 동화 '괴짜 박사 프록토르' 시리즈 2권 『신기한 비누 거품』이 출간되었다. 1권 『신기한 방귀 가루』는 출간

영한대역 무기여 잘있거라
✍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 📂 Library 📅 2018 🏛 넥서스 🌐 Korean

<p>제1차 세계대전 때 미국인 헨리는 이탈리아군에 자원하여 복무하던 중 친구인 리날디 중위를 통해 영국인 간호보조원 캐서린 바클리를 알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헨리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캐서린은 헨리의 아이를 갖는다. 하지만 부상에서 회복된 헨리는 캐서린과 이별을 하고 전선으로 복귀한다. 이탈리아군이 독일군과 오스트리아군의 공세에 밀리면서 헨리는 부대원들을 이끌고 후퇴하게 되는데, 대대에서 이탈했다가 탈영병으로 몰려 총살당할 지경에 이른다. 가까스로 도망친 헨리는 캐서린을 찾아

다시 사랑하기 위한 말들
✍ 민해나 📂 Library 📅 2018 🏛 라디오북 🌐 Korean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 필요한 건,<br /> 자격이 아니라 그냥 용기일 뿐이더라<br /> <br /> 책, TV, 노래가사에서도 언제나 사랑이 넘쳐난다. 하지만 현실은 사랑은커녕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기에도 빠듯하고 여유가 없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사랑' 따위 이제는 현실보다는 간접 체험을 통해서나 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진 게 아닐까?<br /> 관계로 인해 날마다 실망하고,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나는 사랑하기에 너무 부족하고, 여유도 없고, 그렇다고 절박함도 없어서" 그렇게 하루하루를 무덤덤하게 살아가고

아침 1시간 노트
✍ 야마모토 노리아키 📂 Library 📅 2015 🏛 책비 🌐 Korean

<p>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가 말하는 '아침 1시간'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가장 손쉽고 현실적인 비결!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이 책의 저자인 야마모토 노리아키는 길을 가다 흔히 마주칠 만한 평범한 회사원에 불과했다. 아침에는 아슬아슬하게 출근 시간에 맞춰 출근했고 밤에는 밥 먹듯 야근을 했다. 일에 대한 의욕도 낮아 하루하루가 따분하고 고통스러웠다. 어느 날 문득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사로잡힌 그는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타고난 게으름뱅이 근성을 버리지 못해 줄줄이 미끄러졌고 응시하는 시험마다 불합격 통지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