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오늘도 김 교수의 방은 저마다의 고민을 들고 찾아오는 대학생들로 붐빈다. 김 교수는 다양한 학생들이 털어놓는 각양각색의 고민들을 묵묵히 듣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질문하며, 대화를 통해 함께 결론을 끌어낸다. 그래서 그와 상담을 마친 학생들은 일방적으로 설득당하고 지시받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스스로 해결했다는 뿌듯함을 누리곤 한다. '넌 이렇게 해라'라고 정해주는 게 아니라 직접 답을 찾게 도와주는 조언자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p>미래를 두고 고민하는 청춘들이 있다면,<p>김 교수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극한육아 상담소
✍ Scribed by 미세스찐 한혜진
- Publisher
- 알에이치코리아(RHK)
- Year
- 2016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이 세상에 나쁜 엄마, 못난 엄마는 없다!오직 엄마가 되기 위한 과정만 있을 뿐!
200만 엄마에게 위로와 감동을 준 네이버 포스트 육아 카운슬링?
누구에게나 '처음'은 낯설고 두려운 단어다. 그것이 비록 '엄마'일지라도. 폭풍의 현장 같은 출산의 터널을 빠져나오면 아이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행복한 육아라이프가 나를 반길 것 같지만, 하루아침에 180도 뒤바뀌어버린 삶은 나를 허둥대고 막막하고 때론 억울하게 만든다. 나만 힘든 것 같고, 나만 아이를 잘 못 키우는 것 같고, 나만 나쁜 생각을 하는 엄마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유쾌하고 따듯한 조언으로 입소문이 난 '네이버 포스트' 미세스찐의 [극한육아 상담소]는 엄마들의 이런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고 다독여주는 대나무숲 같은 존재다. 자칭 극한육아의 생존자라 할 만큼 힘겨운 초보엄마 시절을 보낸 미세스찐은 많은 엄마들이 혹독한 육아 현실에 힘겨워할 때마다 격려와 위로를 마다하지 않는다. 책 『극한육아 상담소-엄마 마음편』은 그동안 200만 엄마들에게 초공감 기립박수를 받았던 그녀의 상담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이제 갓 엄마의 문턱을 넘은 초보엄마라면, '엄마'의 무게가 힘겹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선배엄마가 전하는 진심 어린 '극한육아' 극복의 비밀이 담겨 있다.
✦ Subjects
Children; Nonfiction; REF000000
📜 SIMILAR VOLUMES
<p>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소중하게 읽어가는 아빠 황진철의 『엉망진창 세니아빠의 개과천선 육아여행』.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을 일상과 함께 소개하는 블로그 '그림책 읽어주는 아빠(http://blog.naver.com/pbv2021)'를 운영해온 경험을 살려 저술한 그림책 육아서다. 엉망진창 대충대충 살다가 마법 같은 순간을 겪은 후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소중하게 읽어가는 아빠로 개과천선하기까지의 좌충우돌 일상을 아기자기하게 엮었다. 특히 그림책 육아에 대해 생생한 사례를 곁들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모가 그림
<p>소신맘 류한경의 두근두근 여행육아『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 이 책은 아이들이 '여행력'을 길러 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 스스로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는 저자의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사춘기인 두 아이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뉴질랜드에서 두 달간 지내며 얻은 모험담과 여행육아의 노하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p>
<p>한국고전신화 모음집이다. 목차에서 보 듯이 한국에 있는 모든 신화 실었다. 설총 이외에는 모두 미상이다. 원전에 충실했다. 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될 내용이다. 해설도 첨부하여 풍부하게 하였다.
<p>유치원 엄마들 카톡방에서 화제 만발인 웹툰이 있다. 바로 아이시레인 작가의 『엄마도 땡땡이가 필요해』. 엄마들은 자신만의 육아 경험이 때론 힘들고 외로운데, 아이시레인 작가의 웹툰을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왜냐하면 100% 리얼한 엄마들의 육아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쩜 이렇게 나랑, 우리 집이랑, 우리 아이랑 똑같을까?!" 혹시 작가님이 방금 내가 아이와 실랑이하는 장면을 보신 걸까 하고 착각하게 만든다. 그만큼 웹툰의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모두 나의 경험과 완전히 일치한다. 신기한 것은 웹툰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