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 이 과정 "고양이 행동: 고양이를 이해하는 방법"은 고양이의 행동을 더 잘 이해하고 고양이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고양이의 특징, 사회적, 영역적 행동, 바디 랭귀지, 발성 및 냄새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음식, 물, 위생 및 손질, 운동 및 휴식과 같은 고양이의 기본 요구 사항도 해결됩니다. 또한 영역 표시, 공격성, 분리 불안 및 부적절한 위생 습관을 포함하여 고양이의 가장 일반적인 행동 문제를 탐구합니다. 이러한 행동의 원인을 식별하는 방법과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고양이 손님
✍ Scribed by 지은이 히라이데 다카시, 옮긴이 양윤옥
- Publisher
- 박하
- Year
- 2019
- Tongue
- Korean
- Leaves
- 204
- Category
- Fiction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전 세계 24개국 출간, 영어판 20만 부 판매,
최고의 현대 우화 5편(Top Five Modern Fables)에 선정된 우리 시대의 고전
일본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노벨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가 ‘시 안에서 새로운 산문을 만들어내는 시인’이라 극찬한 바 있는 히라이데 다카시의 대표작 『고양이 손님』이 출간되었다.
『고양이 손님』은 급진주의 시 운동의 선구자로 활약한 시인 히라이데 다카시가 발표한 첫 소설로, 2001년 출간 당시 시와 산문과 소설의 경계를 지우며 사소설의 한계를 넘어선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의 작가 다카하시 겐이치로는 “마지막 한 줄까지 시선을 뗄 수가 없다”라고 했으며 프랑스문학 번역가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와야 구니오는 “일반적인 사소설이 아닌, 하나의 사건이라 칭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상찬한 바 있다. 이외에도 “고양이를 대하는 두 사람이 실로 아름답다. 정말로 따뜻하고 살뜰하며 슬프면서도 근사한 소설”(도요자키 유미, 서평가) “이것이 문학의 힘이라 하는 것이리라”(하기와라 사쿠미, 영화감독) 등 동료 작가와 예술인, 수많은 평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고양이 손님』에 대한 진정한 열광은 해외에서 비롯되었다. 이 소설의 진가를 알아본 눈 밝은 해외 문학가들에 의해 소개되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핀란드어, 체코어, 중국어, 폴란드어, 베트남어, 헝가리어 등으로 일본 소설로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언어로 옮겨져 전 세계 24개국에 출간되었다.
『고양이 손님』을 향한 해외 언론의 찬사도 놀라웠다.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아름다움과 호사로운 독서, 철학적인 관찰, 유머, 그리고 지성으로 충만한 작품”이라 평했으며 [뉴욕타임스]는 “대단히 신중하고 우아하며 아름답다”고 했으며 [가디언]은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기적”이라고까지 최고의 칭찬을 보냈고 영문판은 2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고양이 손님』은 『어린 왕자』, 『동물농장』, 『갈매기의 꿈』, 그리고 안도현 시인의 『연어』 함께 ‘최고의 현대 우화 5편’에 뽑히며 이제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 SIMILAR VOLUMES
<p>보금자리를 찾는 길고양이 별이네와사람들의 만남별이는 단짝 달이가 안전한 보금자리를 구하러 간 사이, 보람 아파트 구석진 곳에서 예쁜 아기 고양이 세 마리를 낳아 키우게 되었습니다. 보람 아파트 경비원인 김 씨 아저씨는 우연히 별이와 마주친 뒤로 사람들 몰래 별이와 아기 고양이들의 먹을 것도 챙겨 주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김 씨 아저씨가 퇴근하고 없는 사이, 아파트 주민들은 시끄럽게 울며 쓰레기통을 뒤지는 도둑고양이를 내쫓겠다며 동물 보호소 사람들을 불러 별이를 붙잡아 가게 했습니다. 뒤늦게 별이가 붙잡혀
어린 \'묘생(猫生)\'들의 일대 모험이 시작된다! <br /> \'재즈버리, 플러피, 요울러\'라는 새끼 고양이들의 가출과 성장 이야기를 그린 귀여운 동화.<br /> <br /> [책소개]<br /> <br /> 재즈버리는 엄마 번치, 그리고 이모 태비와 함께 인간의 집에서 단란하게 살고 있다. 석탄통에 들어가 놀다 와서 지저분한 모습으로 아침을 먹으려는 재즈버리를 보고 이모는 인간 여주인한테 잡혀 목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알아서 씻으라며 핀잔을 준다. 자신이 물에 흠뻑 젖게 될 거라는 말에 털컥 겁이 난 재즈버리는 이모가 시킨대
<p>"고양이 좋아하세요?"한밤에 들려오는 은밀한 고백삶에 균열을 내는 부드러운 침입자들정밀한 구성과 세련된 분위기로 문단과 독자의 폭넓은 지지를 받아온 손보미의 두번째 소설집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문학과지성사, 2018)이 출간되었다. 손보미는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 수상,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각 한 권씩 펴냈고, 대산문학상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일 만큼 유수의 문학상들을 수상했다. 9편의 작품들을 묶은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에는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을
<p>일본의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나쓰메 소세키가 1905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로 작가로서 명성을 떨치게 한 작품이다. 당대부터 지금까지 많은 아류작을 탄생시키며, 영화와 드라마로도 만들어져 일본 문화에 큰 영향을 끼친 이 작품은 리얼리즘의 새로운 경지를 모색한 작품으로 평가된다.<p>주인공 고양이는 자신을 인간과 동일시하면서 인간이라는 족속을 연구한다. 고양이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간 사회의 이면, 지식인들의 허위의식과 이중성이 신랄하게 풍자되어 있다. 전편에 걸쳐 유머러스하게 표현된 한바탕의 지적 유희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지만
<p>19세기 미국이 낳은 최고의 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집. 검은 고양이로 상징되는 인간 내부의 흉악성과 이상심리 상태를 절묘하게 그려낸 검은 고양이를 비롯하여, 사람을 산채로 지하에 묻는 끔찍한 범죄의 전말과 범죄자의 이상심리상태를 묘사한 아몬틸라도의 술통, 어셔가의 몰락, 최초의 본격적인 추리소설로 알려진 모르그 가의 살인 사건 등 공포와 추리, 환상을 자유자재로 다룬 단편 여덟편이 담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