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현대판 셜록 홈즈 범죄학자 링컨 라임 사건 파일 그 다섯 번째 이야기</b><br><br>제프리 디버의 라임 시리즈 중 하나로, 종전에 1권과 2권으로 출간된 것을 한 권으로 합쳐 출간된 합본이다. 이제껏 마술을 소재로 한 작품들은 마술 그 본연의 가치에 충실하게 작품 속에서 쓰여지거나, 통속적인 소재에 머물러왔지만 『사라진 마술사』는 법과학 스릴러라는 장르 속에 마술을 녹아 들였다. 마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이 작품은 미국 출간 당시 24시간 만에 4만 부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고 이후 200만 부가 넘는 판매고
12번째 카드(개정합본판)(THE TWELFTH CARD)
✍ Scribed by 제프리 디버
- Publisher
- 알에이치코리아(RHK)
- Year
- 2010
- Tongue
- Korean
- Series
- 링컨 라임 시리즈
- Edition
- 6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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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전신마비 천재 범죄학자 링컨 라임과감정을 거세당한 냉혹한 청부 살인자의 대결
『12번째 카드』는 최고의 스릴러 작가 제프리 디버가 탄생시킨 전신마비 법과학자 링컨 라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1997년 『본 컬렉터』로 첫 등장한 링컨 라임은 전신마비라는 치명적인 약점에도 불구하고 천재적인 두뇌와 과학적 사고로 희대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탐정이다.
가까스로 숨을 이어주는 생명유지장치와 바깥 세상과의 교감을 이루게 해주는 컴퓨터, 그 수없이 뒤엉킨 전기선 사이의 침대에 누워 온갖 범죄자들의 비틀린 정신세계를 추적해나가는 추리 일지 링컨 라임 시리즈. 뼈를 숭배하는 엽기 살인마(『본 컬렉터』), 최강의 암살자(『코핀 댄서』), 곤충의 지혜로 무장한 소년(『곤충소년』), 유령이란 별명을 지닌 인신매매범(『돌원숭이』), 그리고 악마적 환상마술사(『사라진 마술사』)에 이어 이번에 작가 디버가 선택한 것은 신비의 타로 카드와 그에 얽힌 100년 전 할렘가의 비밀이다. 한 장의 타로 카드를 단서로 뉴욕의 할렘을 누비는 사형집행인을 쫓는 라임의 기묘한 추적에서 시작된다.
제프리 디버는 '보는 이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 타로'의 원칙을 잊지 않고 작품 전체를 꿰뚫는 복선을 숨겨 놓는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 같은 문화권이면서도 단독 문화에 가까운 할렘과 흑인 청소년 문화를 적극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살인자의 비틀린 정신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묘사하는 이 작품을 통해 링컨 라임의 뛰어난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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