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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 Scribed by 쥘 르나르


Publisher
문예출판사
Year
2005
Tongue
Korean
Category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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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붉은 머리털에 주근깨투성이 홍당무는 매정하고 독선적인 엄마의 심한 구박 속에서 언제나 자기 방어의 엉터리 수단을 생각해낸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해 점점 염세적으로 변해가는 홍당무는 가출을 할까 자살을 할까 고민한다. 결코 귀엽다고 할 순 없지만 미워할 수도 없는 홍당무를 통해 작가는 사춘기 소년의 일상과 진실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직접적이고 간명한 문체 속에 인생을 지켜보는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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