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9살 한의사라는 독특한 상황과 직업을 가지고 저자는 왜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나? 저자 개인의 세세한 체험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치 워킹홀리데이를 한 번 직접 다녀온 것처럼 생생하고 손에 잡힐 듯 훤하게 알게된다. 예를 들면 - 캐나다 입국 시기는 10월 전에 하는 것이 좋다 - 벤쿠버는 날씨가 따뜻해서 좋다 - 거주지 선택시에 교통이 편리한지 살펴라 경험자가 알려주는 중요한 정보는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미리 한 번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된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 실용적이고 중요한 내용이니
홀로서기 돌파구 호주 워킹홀리데이
✍ Scribed by 나용민
- Publisher
- 율도국
- Year
- 2016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생생한 체험- '홀로서기 돌파구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단순 정보만을 담은 것이 아니라 생생한 생활상을 담았다는 것이 다른 호주 워킹홀리데이 관련 책들과 비교해 차별점이다. 다양한 농장에서 일자리를 찾고 열심히 일해서 월급을 받아 말 그대로 워킹을 하고 홀리데이를 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 실상 호주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정보들은 지역과 상황이 달라짐에 따라 유동적인 경우가 많다. 준비해 간 것과 막상 가서 느끼는 체감은 천치차이이다. 이 책의 강점은 비자 받는 것부터 일하고 그 후기를 적은 것으로 실제 경험담을 그대로 옮겼다. 따라서 독자들이 어떠한 상황을 대처할 때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다. ▶ 스스로 인생을 만드는 터닝포인트- 5포 세대, 흙수저 등의 '웃픈' 신조어가 남발되는 시대에 자신의 선택으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1년 8개월 호주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기획했다.▶ 20, 30대의 암울한 현실을 타개하고자 하는 젊은이를 위해- 무작정 떠나고 싶은 20대와 현실의 무게에 눌려 다른 삶을 꿈꾸는 30대가 읽으면 좋다. 무한 경쟁사회 속에서 제대로 된 자신의 선택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이들에게 호주 훠킹홀리데이의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다.
✦ Subjects
Travel; Nonfiction; TRV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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