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라이트 마일 01
📂 Comics
✍ Scribed by 차우모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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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며 사랑하며 장미를 가꿀 뿐이다." 젊은 날의 꿈, 방황, 그리고 목마른 열정, 사랑. 그러나 아무 것도 되지 못했고, 그래서 아무 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아무 것도 아닐 나이지만, 먼 여정 끝에서 스스로를 인정하고 자신을 끝없이 사랑하게 된 청춘들의 엔솔로지.차우모완 작가의 두 번째 단편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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