𝔖 Scriptorium
✦   LIBER   ✦

📁

작은아씨들: 세계문학산책21

✍ Scribed by 루이자 메이 올콧


Publisher
넥서스
Year
2013
Tongue
Korean
Category
Fiction

⬇  Acquire This Volume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미국 작가 올컷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명작미국의 소설가 올컷(Louisa May Alcott)이 1868년에 발표한 장편 소설이다. 《작은 아씨들》은 1권을 먼저 출간한 뒤, 같은 해 말에 《굿 와이브즈 Good Wives》란 제목으로 2권을 출간하였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성격이 다른 네 자매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들의 꿈을 키우면서 아름답고 당당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 SIMILAR VOLUMES


아들과 연인: 세계문학산책50
✍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p>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로렌스의 대표 걸작! 무식하고 무기력한 노동자 아버지와 지적이고 자의식이 강한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소년의 성장 이야기이다.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의 분쟁과 남녀의 충돌, 성적 관능, 산업화, 가난 같은 문제를 하나하나 녹여냈다. 영국 노동자 계급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담았으며, 다양한 인간관계와 등장인물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성공적으로 형상화한 걸작이다.

좁은 문: 세계문학산책36
✍ 앙드레 지드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p>세속적인 사랑과 신성한 신앙 사이의 갈림길!프랑스 문학의 거장 앙드레 지드의 대표작19세기 말엽과 20세기 초엽 프랑스 파리와 노르망디 지방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아름답고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제롬과 외사촌 누이 알리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다. 하지만 둘은 세속적인 사랑 대신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라는 성경 말씀처럼 정신적인 사랑을 추구한다. 청교도적인 금욕주의의 허무함을 신랄하게 비판한 작품이지만, 작품 전체에 아름다운 서정이 넘친다.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여 독자들의 이성과 감성을 풍부하게 자극

사람의 아들 예수: 세계문학산책42
✍ 칼릴 지브란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p>성경에 작가의 상상력을 보태어 그려 낸 예수의 생애! 예수 그리스도가 살았던 시기에 그를 알고 지냈던 수많은 사람이 자신이 바라보고 경험한 예수에 대해 말하는 이야기이다. 예수의 삶과 말씀, 예수에 관련된 갖가지 에피소드와 발자취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칼릴 지브란이 성경 내용에 상상력을 보태어 완성한 이 작품은 시적인 문장이 돋보이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별 외: 세계문학산책20
✍ 알퐁스 도데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p>감미로운 서정이 돋보이는 알퐁스 도데의 단편선!《별》은 순박한 한 목동의 젊은 날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단편 소설이다. 주인집 아가씨를 남몰래 연모하는 양치기 소년의 마음을 별 이야기에 빗대어 인간의 순수성을 말한다. 순결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인간성을 회복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진실을 일깨워 준다.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 세계문학산책27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p>인간 본성을 파헤친 괴기 소설오늘날 '이중인격'이라고 하면 이 작품의 제목을 떠올릴 정도로 현대인의 성격 분열을 잘 드러낸 작품이다. 자신의 진정한 자아 안에 내재하는 제2의 자아에게 쫓기는 한 인간의 이중성을 다루고 있다. 이 소설은 1886년에 발표되었을 당시에 충격적인 발상과 빠른 전개로 시대를 앞서 간다는 평가를 받았다.

적과 흑: 세계문학산책4
✍ 스탕달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p>불합리한 사회 제도를 비판한 스탕달의 대표작!스탕달의 대표작 《적과 흑》은 프랑스 사회의 신분을 드러내는 두 색깔에서 빌려 온 제목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쥘리앵 소렐은 자신이 평민이라는 사실을 못마땅해하며 신분 상승을 꿈꾼다. 그는 '적'이 상징하는 군인의 길을 택해 노력하다가 '흑'이 상징하는 성직자로 길을 바꾼다. 하지만 자신의 지나친 야심과 불합리한 사회 제도 때문에 결국에는 비극적 최후를 맞는다. 물질적 성공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본성과 기득권 위주의 사회 제도에 대해서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