𝔖 Bobbio Scriptorium
✦   LIBER   ✦

Cover of 인간말종

인간말종

✍ Scribed by 선조


Book ID
110808593
Publisher
유페이퍼
Year
2015
Tongue
Korean
Weight
52 KB
Category
Fiction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이 글은 다소 난해한 소설입니다. 이 글은 존재에 대한 성찰이며 나아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 개인과 국가 역사의 계기 그릭 그 너머의 우주에 대한 통찰까지도 통틀어 개인의 위치와 그것을 깨달음으로써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 SIMILAR VOLUMES


cover
✍ 경애 강 📂 Fiction 📅 2019 🏛 Fortuna 🌐 Korean ⚖ 197 KB

1934년 8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된 소설로, 1930년대 한국의 참상을 고발, 성토하고 인간다움의 회복을 절규하고 있는 사실주의적 작품

cover
✍ 정태환 📂 Fiction 📅 2015 🏛 엔블록 🌐 Korean ⚖ 1 MB

당신도 의뢰 대상이 될 수 있다. 남녀 모두 재활용 인간이 되는 건 5분이면 충분하다.하드고어 공포 미스터리의 새 차원!"소개하지. 사백 이십 번째 쓰레기야. 그나마 우리가 이렇게 재활용 시켜주는 거야. 어디로든 쓸모 있게.""이게 무슨...... 사람인 건 맞습니까?"피시방, 독서실을 전전하며 각종 아르바이트로 간신히 살아가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던 '나.' 어느 날은 HC주식회사로부터 입사 합격 통지서를 받는다. 이 얼마만의 정상적인 삶인가. '나'는 양복을 차려 입고 설레는 기분으로 첫 출근을 한다. 깨끗하고 밝은 미래 사회를

cover
✍ Ahn Keunchan 📂 Fiction 📅 2011 🏛 도서출판 안북 🌐 Korean ⚖ 176 KB

강자들이 원하지 않은 충격적인 종말 살처분의 시대, 인간세상을 살처분하라! 4대강, 구제역 그 훗날을 가늠하는 충격소설 죽여야 하는 자에게 살殺은 생生이었고, 죽어야 하는 자에게 생은 살보다 참담했다. Solitaire ou Solidaire? 고독을 선택할 것인가, 혹은 연대를 선택할 것인가? 지금은 어느 세월인가. 머릿속인가, 육체인가. 육체의 말초가 거미줄처럼 빼곡한 세상, 머릿속에 빗장을 걸어놓고 비열과 비겁의 선택만 고집한다. 육체의 쾌락을 위해 머릿속은 손쉬운 거짓의 평행우주만을 선택한다. 그래서 지금은 비열해

cover
✍ Ahn Keunchan 📂 Fiction 📅 2011 🏛 도서출판 안북 🌐 Korean ⚖ 194 KB

강자들이 원하지 않은 충격적인 종말 살처분의 시대, 인간세상을 살처분하라! 4대강, 구제역 그 훗날을 가늠하는 충격소설 죽여야 하는 자에게 살殺은 생生이었고, 죽어야 하는 자에게 생은 살보다 참담했다. Solitaire ou Solidaire? 고독을 선택할 것인가, 혹은 연대를 선택할 것인가? 지금은 어느 세월인가. 머릿속인가, 육체인가. 육체의 말초가 거미줄처럼 빼곡한 세상, 머릿속에 빗장을 걸어놓고 비열과 비겁의 선택만 고집한다. 육체의 쾌락을 위해 머릿속은 손쉬운 거짓의 평행우주만을 선택한다. 그래서 지금은 비열해

cover
✍ 한가을 📂 Fiction 📅 2016 🏛 엔블록 🌐 Korean ⚖ 85 KB

26세기 말. 지구는 페난(Pennan)이라는 종족이 지배하고 있고, 인류는 모두 멸종했다.지구상엔 몽땅이라는 인간 남자만이 생존해 있을 뿐이다. 그러나 몽땅은 1급 멸종위기 보호동물로서 페난들에 의해 관리 보호되고 있다. 인류가 사라진 이후, 평화와 안녕의 세기를 보내오던 페난들은 원인 모를 지구 차원의 대테러를 조우한다. 메갈로폴리스 테러예방국은 테라(Terra)를 위협하는 재앙의 원인과 주동자를 찾기 위해 분주한다. 요원 덴 D. 강은 서울-파리 간 횡단특급의 참혹한 테러를 조사하던 중, 페난 계급에 불만을 품은 나노사피와 안

cover
✍ 정인효 📂 Fiction 📅 2016 🏛 아이이북 🌐 Korean ⚖ 1 MB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는 삶’을 살라고 외치는 시인 정인효! 『순간=영원』, 이 시집은 불완전하고, 불안한 인간이 추구하는 아름답고 영원한 사랑과 삶에 대한 희망의 노래다.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하는 찰나들을 포착하고, 의미 있는 순간들을 채워 나가다 보면 결국 영원한 감동과 행복의 경지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시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한 마음과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생각들을 잔잔하게 엮어서 간결하고 단아한 감동과 희망을 준다. 말괄량이 아내의 남편으로서, 귀염둥이 두 자녀의 아빠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