𝔖 Scriptorium
✦   LIBER   ✦

📁

엄마와 함께하는 나들이

✍ Scribed by 저자; 김미경


Publisher
출판저널
Year
2012
Tongue
Korean
Category
Fiction

⬇  Acquire This Volume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처음 엄마에게 사랑고백을 들었던 일, 함께 공연을 관람했던 일 등 엄마와 함께했던 일상을 풀어낸 책이다.


📜 SIMILAR VOLUMES


강아지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 김자영 📂 Library 📅 2020 🏛 율도국 🌐 Korean

<p>개의 일생을 통해 인간에 관하여 성찰한 내용.개는 오랜 시간 인간과 교감하면서 사회성을 키워온 동물이다. 개의 유전자에는 인간과 함께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실제로 개를 일곱 마리 키우면 느낀 생각.한 마리에서 두 마리로, 두 마리에서 일곱 마리로, 일곱 마리에서 세 마리로, 세 마리에서 한 마리로 개의 수는 변해갔다. 그 일곱 마리의 개 가운데 지금 남아있는 단 한 마리의 개는 쭈쭈다. 쭈쭈가 저자 곁에 남은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쭈쭈는 저자 곁에 남아 사랑을 받고 무지개다리를 건너라는 신의

논술형 엄마들: 스스로 공부하는 주도적인 아이들의
✍ 서평화 📂 Library 📅 2020 🏛 서사원 🌐 Korean

<p>"책 한 권 읽지 않은 엄마는, 자녀를 어떻게 책 읽는 아이로 키워냈을까?"10년 사교육 입시논술 선생이 밝히는 성공한 아이들을 키워낸 엄마들의 비밀!적극적으로 자기 의견을 얘기하는 아이, 똑같은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질문할 줄 아는 아이, 이렇게 특별한 아이들이 있다.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상위 5%의 '논술형 인간'이다. 그 아이들을 키운 부모들의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입시 논술 현장에서 일했던 작가는, 성공한 고3 엄마들에 대한 인터뷰와 분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특히 작가는 '논술'에 대해 비중

시로와 함께 하는 한글 공부(스토리 버전)
✍ Jay El 📂 Library 📅 2019 🏛 JL BOOKS 🌐 Korean

한글을 공부하는 가장 쉬운 방법!<br /> <br /> 이 책은 한글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br /> <br /> 이 책의 주인공인 "시로"와 함께 하다보면, 여러분은 한글을 모양을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 /> <br /> 그림, 상황, 그리고 대사의 3박자의 조화를 통해, 한글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이해하기 쉽고 친숙하게 한글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여러분의 한글 공부에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시로와 함께 하는 한글 공부(일러스트 버전)
✍ Jay El 📂 Library 📅 2020 🏛 JL BOOKS 🌐 Korean

한글을 공부하는 가장 쉬운 방법!<br /> <br /> 이 책에는 "시로와 함께 하는 한글공부(스토리 버전)"(이하 '본편'이라 합니다)에 나온 그림들이 한글 자음과 모음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br /> <br /> 기본 자음과 기본 모음 외에, "ㄲ" 같은 겹글자나 "ㅚ" 같은 이중모음도 본편에 수록되지 않은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br /> <br /> 그림, 상황, 그리고 대사의 3박자의 조화를 통해, 한글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이해하기 쉽고 친숙하게 한글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

예수님과 함께하는 티타임
✍ 이한나 📂 Library 📅 2020 🏛 아이이북 🌐 Korean

<p>이 책을 통해서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의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때 시작됩니다. 이삭과 리브가는 우연히 만났지만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의미를 주는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으른 엄마의 행복한 육아: 시 쓰는 아이와 그림 그리는 엄마의 느린 기
✍ 이유란 📂 Library 📅 2021 🏛 서사원 🌐 Korean

<p>치열한 성취보다 건강한 여유를, 평가로 채워진 자존심보다 존중으로 채운 자존감을 아이에게 주고 싶은 모든 엄마에게 전하는 이야기"게으름? 그게 어때서!"라고 하는 게으른 엄마가 있다. 힘들면 밥 대신 컵라면을 먹인 후 쉬고, 빨래가 쌓여 있어도 기분 전환을 하고 싶으면 집 밖으로 나간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시간은 꼭 있어야 하고,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스쳐 지나가게 두지 않고 떠난다."뭐 그런 사람이 다 있어?!"라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에게 남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누군가의 눈치를 볼수록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