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타고난 기질이 원래 그래." 우리가 흔히 아이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부모인 우리도 정작 아이의 기질이 어떠한지 잘 모릅니다.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가르치는 교사와 아이의 마음을 치료하는 심리치료사도 '기질은 아이가 타고난 특성'이라 매우 중요하다고 얘기하지만, 정작 기질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가 부족합니다. 이러한 간극은 영유아 기질에 대한 연구 자료가 거의 없기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br /> 기질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성격심리학에서도 다루고 있지만, 아직 영유아의 기질을 세부 유형으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 Scribed by 신경원
- Publisher
- 서사원
- Year
- 2019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 카카오 브런치 화제작엄마 사람과 가족의 행복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 육아가족과 아이를 위해 엄마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전업주부든 워킹맘이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 힘들고 고된 육아에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신만의 삶이 없어지면서 우울증이 생기고, 삶에 대한 만족감도 떨어진다. 오랜 기간 참고 억눌러 왔던 감정을 해소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엄마 자신까지 마음의 병을 얻기도 한다. 엄마는 어떻게든 자신만의 삶을 되찾아야 하며,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 그래야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복해진다. 더불어 가족 또한 평온해진다. 엄마도 꿈이 있었으며, 그 꿈을 펼치고 싶다. 육아로 인해 그 꿈을 잊고 살기보다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도 지혜롭게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감으로써 자존감도 높아지고, 삶에 대한 의욕도 되찾을 것이다.『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저자는 『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란 제목으로 카카오 브런치 매거진에 글을 꾸준히 올렸다. 포털 사이트 메인에 여러 차례 노출될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순식간에 조회수 20만 건을 기록했다. 그만큼 독박육아를 하면서 지치고 위로 받고 싶은 엄마들이 많았던 게 아닐까. 꼭 해외여행이 아니어도 좋다. 집 근처 공원, 미술관, 수목원, 도서관 아니면 친정 나들이라도. 그저 엄마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육아를 고통스럽고 힘든 것이 아닌, 행복하고 소중한 육아로 느꼈으면 좋겠다. 지혜롭게 여행 육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도 가득 담겨 있다. 오늘 당장 아이와 함께 집 밖으로 나가보자.
✦ Subjects
Education; Nonfiction; Non-English Nonfiction; EDU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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