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한가운데 비행기 한 대가 불시착했습니다. <br /> 조종사와 기관사는 사막을 탈출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br /> 그들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br /> 그 결과는 여러분이 아주 놀랄만한 이야기랍니다.
어린왕자
✍ Scribed by Antoine de Saint-Exupery
- Tongue
- Korean
- Leaves
- 72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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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그림<br /> 새로운 번역<br /> 새로운 구성<br /> <br />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새로운 글과 그림 및 구성으로 재편했다. 챕터의 구분을 없애고 4B 연필로 삽화를 다시 그려넣었다. 어린왕자의 스토리를 끊임없이 체감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br /> <br /> 전 세계에서 1억 명 이상이 어린왕자를 익히 알고 있다. 영화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왕자'를 새롭게 만끽하고 싶다면 "다시 읽는 어린왕자"를 강력히 추천한다.
<p>외롭고 불안한 당신의 일상에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격려의 메시지 어느 날 갑자기 어린왕자가 돌아왔다. 인생의 시작점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 따분한 삶에 지쳐 우울한 일상을 보내는 청춘들, 희망을 잃고 메말라 가는 사람들과 특별한 여행을 떠나다! 생텍쥐페리재단에서 극찬한 《어린왕자》 후속작! 《어린왕자》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는 2010년에 아르헨티나에서 출간과 함께 초판으로만 65,000부가 팔렸다. 이 책은 특히 생텍쥐페리 재단에서 극찬한 작품으로 출간 당시 많은 언론으로부터 주목
<p>순수한 영혼을 일깨우는 생텍쥐페리의 명작! 우리 내면에 살고 있는 어린아이와의 만남을 그린 우화이다. 엔진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사가 어린 왕자를 만나면서 삶에 대한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다. 20세기 프랑스 어로 쓴 책 중에서 가장 널리 읽혔을 뿐만 아니라 외국어로 가장 많이 번역된 책으로 유명하다.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통해 겉으로 드러난 모습보다는 숨어 있는 삶의 본질이 중요하다는 진실을 일깨워 준다.
<p>도서출판 북극곰의 이야기꽃 시리즈 두 번째 작품<p>오랫동안 방송 작가로 활동한 고미솔 작가가 동화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고미솔 이야기책 『잠자는 숲속의 어린 마녀』에는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두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바로 옛이야기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잠자는 숲속의 어린 마녀』와 태평양 오지 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따꾸라까라까와 해님 접시』입니다. 남다른 시선으로 옛이야기를 재발견하고,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고미솔 작가의 코믹 판타지를 즐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