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방법론이라면 수많은 전문가를 비롯하여 외국어깨나 한다는 사람이라면 자서전 내듯 한 권 이상은 낸 터라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가 있다. 사실, 방법을 몰라 공부를 못했다면 거짓말일지도 모른다. 인터넷에 유익한 자료가 널려있고, 각종 매체가 외국어 공부에 크나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책과 영상이 넘쳐나는데도 외국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허다하다. 매년 초, 새해 계획에 빠지지 않는 목표로 다이어트와 외국어 정복이 상위를 차지한다는 사실이 그 방증이다. 교보문고는 출판동향 세미나(2018)에서 중장년도 영어학습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Scribed by 데이브 커펜
- Publisher
- 알에이치코리아(RHK)
- Year
- 2017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우리 삶을 의미 있고 생산적으로 만드는 11가지 기술
생판 모르는 사람과 몇 초 만에 친구가 되는 SNS의 친화력이 인간관계의 속성을 바꿔놓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디지털 소통이 일상화되고 혼자 뭔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도리어 타인과 직접 대면하는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생겨났다. 이런 사회적 흐름에 반기를 들고 나선 이가 있다. 바로 미국 기업가이자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가인 데이브 커펜이다. 그는 일과 삶에서 원하는 것 이상을 얻어내고 성공에 이르는 비결은 결국 사람을 대하는 자세에 달려 있다고 역설한다. 사람들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사람들과 얼마나 잘 소통하는지, 사람들을 얼마나 잘 움직여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지가 바로 성공의 귀결점이라는 것.
신간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원제: The Art of People)는 오늘날의 경쟁 지상주의 사회에서 우리 삶을 의미 있고 생산적으로 만드는 11가지 사람을 대하는 기술을 다룬 책이다. 개인으로서 리더로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타인과 더 나은 관계를 맺고, 더 깊이 연결되며,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들을 담았다. 저자는 다양하게 수집한 사례와 뜻밖의 통찰을 가지고 자신이 체득한 인간과 삶, 대인관계에 관한 귀중한 진실을 털어놓는다.
책은 자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기부터 감화시키기, 행복해지기까지 11가지 사람을 대하는 기술과 관련해 일상에서 흔히 겪는 사소한 일에 대한 스마트한 해법은 물론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 가능한 불변의 진리까지 53가지 팁을 소개한다. 처음 만난 사람을 친한 친구보다 더 잘 알게 해주는 세 가지 질문, 업무상 찾아온 손님을 기분 나쁘지 않게 내치는 기술, 통제 불가능한 갈등을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 때로 나쁜 소식을 전하는 일이 필요한 이유, 다소 미심쩍은 상황에서 중요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는 감사 선물 등 통념을 깨는 지혜와 영감을 주는 사례로 가득하다. 각 장의 말미에는 저자가 처방한 해법을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행동 지침이 수록돼 있다.
오랫동안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의 덕목이라면 재능, 행운, 열정, 근면, 용기 같은 것들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성공은 점점 타인과 어떻게 교감하고 소통하는지가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저자는 강요하거나 압력을 행사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던 시절은 지났다고 잘라 말한다. 억세고 몰인정한 인격의 소유자가 일과 삶에서 승자가 되는 일은 이제 더 이상 없다는 것. 그는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유대관계를 맺으며 협력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내놓은 처방전이 즉각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로 하여금 타인이 호감을 느끼고 가까이하고 싶은 사람, 그리하여 성공을 돕고 싶은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안내하는데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다.
✦ Subjects
Self-Improvement; Nonfiction; SEL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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