𝔖 Bobbio Scriptorium
✦   LIBER   ✦

Cover of 안개의 산

안개의 산

✍ Scribed by 허건우


Book ID
110963165
Publisher
드림북코리아
Year
2016
Tongue
Korean
Weight
2 MB
Category
Fiction
ISBN-13
9791187110477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걸리버 여행기 를 능가하는 21세기 모험소설의 백미!! 제3회 e-book 우수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세계 걸작 모험소설의 계보는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 허건우의 안개의 산 으로 이어진다. 이 작품은 걸리버 여행기 능가하는 모험소설로서 미지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사건과 모험 서스펜스 인간 실존에 대한 특별한 성찰을 다룬 블록버스터이다. 안개의 산에 공존하는 스릴과 공포 반전 풍자 의미심장함 등을 만끽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사고 영역이 엄청나게 확장되어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 SIMILAR VOLUMES


cover
✍ 박영희 📂 Fiction 📅 2015 🏛 온이퍼브 🌐 Korean ⚖ 452 KB

『산양개』는 1927년 '개벽 4호'에 발표된 단편작품(원제 산양개)으로 주인공 정호는 자본가 계급의 전형으로 프롤레타리아 무산계급 이른바 '사냥개'를 통해서 자본가를 와해시키는 것으로 핍박받는 하층민의 해방을 다룬 것으로 일제하 사회적 배경을 여실히 담아내고 있다. 서평 -본문 중에서- 모든 사람이 정호를 욕하며 또한 그의 재산을 달라고 무서웁게 조르는 대신에 정호는 오직 이 사냥개를 의지하려 하였다. 그런고로 한꺼번에 오 원을 쓰지 못하는 정호가 육십 원이라는 거액을 내어 버리고 가장 용감하다는 이 사냥개를 산 것이다. 그에게는

cover
✍ 안네 프랑크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 6 MB

나치 정권의 끔찍한 만행을 알린 소녀의 일기전쟁의 부조리를 고발한 열세 살 소녀의 일기이다. 《안네의 일기》에는 나치 독일이 저지른 유대 민족에 대한 박해의 모습이 낱낱이 드러나 있다. 대량 학살 정책으로 빚어진 비인간적인 공포감이 소녀의 눈을 통해 뚜렷하게 표현되어 있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비극 속에서도 꿋꿋하게 성장해 가는 사춘기 소녀의 꿈과 사랑을 엿볼 수 있다.

cover
✍ 이용임 📂 Fiction 📅 2014 🏛 문학과지성사 🌐 Korean ⚖ 200 KB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상투성을 훌쩍 벗어난 독특함으로 미정형이긴 하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내장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등단한 이용임 시인의 첫 시집. 소시민의 일상을 우화적으로 형상화한 등단작 「엘리펀트맨」 이후로 주변의 익숙한 사물들을 그로테스크하게 이미지화하며 건조하고 이지적인 묘사가 도드라진다. 이 시집은 마치 하나하나 방문을 열 때마다 늘 똑같은 창문이 있는 비슷비슷한 방처럼 죽음과 이별의 기시감이 감도는 이미지로 가득 차 있다. '심장'이 찢기는 듯한 고통을 호소하는 대신, 어떤 기시감과 반복 속에 섬뜩한

cover
✍ 채지민 📂 Fiction 📅 2017 🏛 사계절 출판사 🌐 Korean ⚖ 407 KB

[내 안의 자유]는 장편소설 [그대에게 가는 길]로 삼성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채지민이 청소년을 위해 쓴 성장소설이다. 어렸을 때부터 엄격한 아버지의 통제와 과도한 교육열에 억눌려 아이답지 않게 성장해야 했던 한 소녀의 힘겨운 성장과정과 내면 세계를 차분하게 그렸다. 작가는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실제로 중고교 시절의 일기를 토대로 했고, 대학로와 신촌 등 청소년들이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그들과 함께 지냈다. '외형적으로는 저희 때보다 많이 달라졌지만 막연한 불안감이랄지 고독감, 그리고 자유에 대한 끊임없는 갈망 등은 여전한 공통 분모

cover
✍ 박완서 📂 Fiction 📅 2015 🏛 어린이작가정신 🌐 Korean ⚖ 9 MB

『7년 동안의 잠』은 여름 한 철 무더위 속에서 짧지만 뜨거운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 땅속에서 7년여 동안 지낸 매미 애벌레를 발견한 개미들의 이야기를 그린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의 그림동화입니다. 순수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고스란히 화폭에 옮겨 놓은 화가 김세현의 독창적이고도 애정 어린 시선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애벌레에서 탈피해 어른 매미가 되기까지 매미가 감수하는 끈기와 인내의 결실, 매미 애벌레를 둘러싸고 벌이는 개미들의 갈등과 고민을 통해 물질문명이 지배하는 냉혹한 오늘, 삶에 지친 우리들이 진정 추구해야 할

cover
✍ 독거노인 📂 Fiction 📅 2012 🏛 이북스펍 🌐 Korean ⚖ 595 KB

이성과 감성으로 그려낸 냉전 시절의 공산주의 체제와 경제 비꼬다. 북한에 이런 유머가 흘러들어갔으면 좋겠다. 방탕하지만 자본주의 체제를 고취시키며 공산주의 허구를 유머를 통해 각인시키기 위한 "공산주의 유머" 읽다보면 꼭 공산주의 만이 아니라 자본주의 역시 공산주의와 비슷한 측면을 함께 비꼬는 유머. 자유로운 자본주의에 사는 분들만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