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 마이어의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다. '루나 크로니클'의 세계는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상상해왔던 이야기들로, 전작 『신더』출간 이후, 전 세계의 독자들은 그 매력적인 이야기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동화와 판타지, 로맨스와 SF가 조화를 이룬 내용으로, 모험과 성장, 로맨스와 판타지, 소년과 소녀...... 이런 요소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폭넓은 지지를 받는 소설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간된 『스칼렛Scarlet』은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는
아포칼립스
✍ Scribed by 윤영진
- Book ID
- 110808725
- Publisher
- 유페이퍼
- Year
- 2015
- Tongue
- Korean
- Weight
- 33 KB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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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본문중에서 인터넷에 좀비 JPG.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어떤 이의 걸어가는 뒷모습이었다. 밤 중에 찍은 사진이고 급하게 찍었는지 흔들려 제대로 알아볼 수 없고 비스듬한 구도의 어두운 형체의 인물은 사진에서 반쯤 잘려나가 있었다. 이 한 장의 사진으로 잠잠하던 새벽 인터넷 커뮤니티들은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네티즌들은 조작인지 아닌지 새벽 내내 설왕설래를 하였다.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 생 현수.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새벽시간. 현수는 괴이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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