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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그린<연금술사의 저주>

✍ Scribed by D. D. 에버리스트


Publisher
알에이치코리아(RHK)
Year
2018
Tongue
Korean
Category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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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어느 날 아치 그린과 마법 수습생들에게 나타난 황금빛 표식!표식의 비밀을 파헤치던 아치와 친구들은

섬뜩한 '연금술사의 저주'에 걸려들고야 마는데.......

2년 만에 찾아온 마법 수습생 '아치 그린',

미궁 속에 빠진 연금술사의 저주를 풀어라!

《아치 그린, 연금술사의 저주》는 2015년 출간된 아치 그린, 불꽃 수호자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책'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위에 '마법'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이 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읽고 즐길 수 있는 가족 판타지 도서이다. 전작에 이어 여전히 마법 박물관의 수습생으로 일하고 있는 아치 그린. 그러나 이번 작품에서는 전보다 한층 더 성숙하고, 대담해진 그를 만날 수 있다!

이야기는 아치의 사촌 티슬의 생일날부터 시작한다. 열두 살 생일을 맞은 아치의 사촌 티슬은 아치가 그랬듯 마법 박물관의 불꽃 테스트를 받게 되고, 그 결과 티슬의 손바닥에 수색꾼의 표식이 새겨진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튀어나온 파로스의 불꽃이 티슬 옆에 있던 아치의 손바닥에 황금빛 표식을 새기고, 그 표식은 다른 티슬을 포함한 네 명의 마법 수습생들에게까지 나타난다. 황금빛 표식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던 아치와 친구들은 그 표식이 300년 전 페이비언 그레이가 속했던 연금술사 클럽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새 연금술사 클럽을 조직하기에 이른다.

책을 소재로 펼쳐지는 독특한 판타지 동화의 즐거움!

작가 D. D. 에버리스트는 '연금술사'라는 설정을 통해, 신비로운 마법의 힘에 대한 독자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켰다. 게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아치의 비밀, 예를 들어 사라진 부모님의 행방, 눈동자 색의 비밀, 페이비언 그레이와의 운명적 연관성 등이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며 드러나 독자로 하여금 한 시도 긴장을 풀지 않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황금빛 표식을 받은 새 연금술사 클럽 멤버들의 활약도 눈여겨 볼 점이다. 300년 전 활동했던 한 연금술사의 저주가 세상에 퍼질 위험에 처하자, 아치와 친구들은 어둠으로 마법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 나아가 마법 세상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에서 비롯된 이들의 행동은 친구들과의 우정과 관계를 중요시 하는 이 또래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주인공의 처지와 상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한편, 이 책 안에는 '마법'을 소재로 한 풍성한 볼거리들이 담겨 있어 소소한 재미를 자아낸다. 책 안에서 튀어나온 도둑이 아치가 먹고 있던 케이크를 훔쳐 달아나는가 하면, 마음대로 날씨를 바꿀 수 있는 기계, 상상의 동물 페가수스와 미노타우로스가 살고 있는 신비한 동물원 등,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황 설정과 이야기는 이 책의 판타지적 매력을 배가시킨다.

스릴과 감동, 재미와 유머가 모두 담겨 있는 아치 그린 : 연금술사의 저주! 그 놀라운 판타지 세계로 모두 함께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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