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좌뇌와 우뇌 "두뇌"를 모두 활용하라!! 인간의 좌뇌는 한 문제에 한 가지 답만을 하는 "논리적 사고"를 한다. 그러나 우뇌는 다양한 답과 문제해결을 이끌어내는 "창조적 사고"를 한다. 그래서 우뇌는 인체의 오케스트라 지휘자이다. IT정보 시대를 살아가려면 시각적 공간적 이미지가 필요한 우뇌를 활용해야 한다. 논리적 좌뇌 시대는 끝나고 창조적 사고가 필요한 우뇌시대다. 현대는 뇌테크 시대이다. 뇌는 우리 인체의 사령탑이다. 그러므로 승자가 되려면 두뇌를 100%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뇌의 보물창고는 창조적 사고를 하는 우뇌다.
쌍둥이 형제의 텔레파시
✍ Scribed by 배정호
- Publisher
- 율도국
- Year
- 2020
- Tongue
- Korean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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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교수가 쓴 장편소설.쌍둥이 형재애에 대한 이야기인데 실제로 저자도 쌍둥이다. 저자의 동생은 베트남 국가대표 트레이너이다. 고아원에서 서로 생김새가 다른 형제가 매일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민이는 성장발육이 늦어 아이들로부턴 놀림감의 대상였다. 민이는 말을 하지 못한다. 민이는 항상 준이에게 의존한다. 또한 준이에게 신장을 공여 받은 민이는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며, 더욱더 준이에게 의존한다. 준이는 민이를 돌보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 여긴다. 그러나 그들은 자라면서 형인 준이가 양부모를 만나 고아원을 나가게 된다. 민이는 광수패거리에 더욱더 괴롭힘을 당하다가 고아원을 나와 눈물의 시간을 보낸다. 그때 시장에서 방황하던 민이를 한 노인이 산속에 데려가 돌보면서 민이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다. 젊었을 때 무술의 대가였던 노인에게 민이는 각종 무술을 전수 받고 또한 수련을 통해 강한 인간으로 거듭난다. 한편 준이는 좋은 환경에서 자라면서, 법대를 졸업하고 검사가 된다. 준이와 민이는 다른 환경에서 지냈지만 민이는 자신이 준이의 분신이라고 생각하여 성인이 되서도 준이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민이는 준이를 괴롭히는 자들을 응징했다. 한편 준이형제를 괴롭히던 광수패거리는 조직 폭력단체를 만들어 온갖 나쁜 짓을 일삼는다.준이는 그들을 검거하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민이는 준이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준이의 일을 돕게 된다. 민이는 준이를 대신하여 조직폭력단체를 하나씩 무너뜨린다. 준이는 민이가 한 일들을 알게 되지만, 법과 형제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그러나 민이는 준이를 돕기 위해 광수 패거리도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 그러나 광수파는 준이를 조종하기 위해 준이의 아내인 경아를 납치하지만, 민이가 전면에 나와 준이와 함께 광수파와 대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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