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천사가 산다!? 훤칠한 키, 조각 같은 얼굴, 다정한 성격까지. 뭐 하나 부족할 것 하나 없는 천사와 위험한 동거가 시작됐다! '청춘=술과 여유'라며 천하 태평하게 살다 보니 결국 통장은 마이너스, 짝사랑하는 일 빼면 남는 것도 없는 그녀(주리)의 인생도 마이너스. 급전이 필요해 하우스메이트라도 구해보겠다고 뿌린 광고를 보고 난데없이 나타난 남자 '이유'.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찾아와선 꼭 같이 살아야 한다며 어거지를 쓴다. 자신이 먼 곳에서 왔다는데 주민등록증도 없고 핸드폰도 없고, 수상쩍은 게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산딸나무가 있는 집
✍ Scribed by 전광섭; 거누
- Book ID
- 111168043
- Publisher
- 율도국
- Year
- 2020
- Tongue
- Korean
- Weight
- 8 MB
- Category
- Fiction
- ISBN-13
- 9791187911548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아이와 어른에게 영혼을 달래주는 따뜻한 동화 3편산딸나무가 있는 집평소 엄마에게 불만이 많은 초등학생이 수업 중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재미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이야기는 선생님의 집에서 아기를 돌봐주는 아줌마가 선생님에게 해준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자신임을 알게 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까? 알고 보니 엄마는 나 모르게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 일이 무엇일까?천국의 아이들세호는 어린이 병원의 어린이 의사이다. 어린이 환자는 어린이 의사가 가장 잘 이해한다고 생각한 그 병원만의 독특한 제도이다. 세호는 아픈 어린이들을 만나 상담도 하고 마음을 다독거려 주기도 한다. 그런데 무리가 됐던지 점심을 먹고 잠이 든 세호는 오후에나 일어난다. 다시 아이들을 도우려고 하나 간호사의 만류로 약을 먹고 다시 잠든다. 세호가 잠든 사이, 그동안 세호가 돌봐주었던 어린이 환자들이 문병을 온다. 그 아이들은 세호가 빨리 일어나기를 기원한다. 여기서 반전이 벌어지는데 사실 아이들은 봉사활동을 나온 학생들이고, 세호가 진짜 환자이다. 그의 꿈이 의사였기 때문에 병원의 배려로 의사체험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킥보드 타는 아이초등학생인 성재는 동생 성호를 잘 챙겨주는 아이다. 그런데 성호는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아이들은 모두 킥보드를 가지고 있는데 녀석에게는 없기 때문이다. 어느 날, 성호는 중고품 수리점에서 킥보드를 훔친다. 그 장면을 목격한 성재는 동생을 야단치는 대신 자신이 킥보드를 타고 하천변의 산책로를 달려간다. 동생을 범죄자로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둘의 용돈을 모아 갚기로 다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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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내 주위 사람들의 삶을 보며 생각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살고자 하는 내 삶의 방향을... 그야말로 이상적인 삶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꿈꾼다. 그리고 글로 옮긴다. 이 책은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다그치는 글이며, 나와 같은 궁금증을 가진 누군가에게 작은 힌트라도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은 글들이다.
한 권의 책이 탄생하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편집자! 그들이 있기에 책이 빛나고, 저자가 빛난다. 월간 에서 그동안 만난 각 분야 편집자들의 이야기를 전자책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