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경영, 마케팅 이제 소설로 배운다!<p>기업 성장사와 마케팅 포인트를 소설로 풀어내는 한국마케팅학회 브랜드 스토리 시리즈!<p>창립 40년, 글로벌 탑 5를 향해가는 한국 아웃도어의 산증인 블랙야크를 스토리로 만나자!<p>오늘도 국내 모든 경영대학 강의실의 수많은 학생들은 이름도 생소한 외국기업들의 철 지난 사례들을 공부하고 있다. 몇 십 년 전에 써진, 이제는 완전히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거나 아예 기업 자체가 사라진 그런 사례들을 가지고 미래를 이끌 경영적 통찰력을 배우겠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통탄할 노릇. 정말로 기
블랙박스 시크릿
✍ Scribed by 매슈 사이드
- Publisher
- 알에이치코리아(RHK)
- Year
- 2016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성공의 블랙박스를 열다”
왜 당신은 실수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블랙박스 사고로 놓쳐버린 성공의 기회를 찾다
“세계 최고의 능력을 갖춘다 해도 실수에 대한 태도가 바뀌지 않으면 소용없다”
인간의 심리와 문제의 본질을 예리하게 파헤치기로 정평이 난 〈타임스〉 칼럼니스트 매슈 사이드(Mattew Syed)가 그의 새로운 저서 《블랙박스 시크릿》에서 실패와 성공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차별화된 시각과 풍부한 사례 분석, 그리고 명확한 논리적 전개로 놀라운 성공의 원리를 제시한다. 그는 비즈니스 ,경제, 문화, 의료, 법, 스포츠를 비롯한 우리의 삶 전반에서 일어나는 실패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얻어내야 하는 바를 독자들에게 정확히 인식시킴으로써 성공의 패턴을 구축시킨다.?
매슈 사이드는 실패로부터 성공으로까지 가는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길을 항공업계의 ‘블랙박스’로부터 찾아냈다. 항공기에는 웬만해선 망가지지 않는 두 개의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는데, 하나는 기내 시스템으로 보내지는 지시 사항을 기록하고, 다른 하나는 기내 조종실의 대화와 소리를 녹음한다. 그러곤 사고가 일어나면 박스를 열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고가 일어난 이유를 파헤친다. 이를 통해 같은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절차를 수정하는 것이다. 실제로 실수를 통해 배우는 시스템이 튼튼하게 구축된 국제항공운송협회 소속의 항공사들은 사고율이 0.12건에 불과하다.?
매슈 사이드는 이처럼 실수에 위협을 느끼기보다는 실수를 통해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끈기, 그러한 시스템과 문화를 통틀어 ‘블랙박스 사고(Black Box Thinking)’라 명명하며 이를 개인과 기업, 사회의 차원으로 확장한다. 철저한 사례 분석과 과학적, 심리적, 철학적 이론을 근거로 제시하며 전개되는 그의 탁월한 통찰력은 우리가 고의적이든 그렇지 않든 제대로 마주하지 못했던 실패의 본모습을 제대로 직면하게 하고, 이를 통해 실패를 딛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로 안내한다.
✦ Subjects
Self-Improvement; Nonfiction; SEL000000
📜 SIMILAR VOLUMES
<strong>국내 7대 항공사 면접관들이 모두 입을 열었다!<br>그들이 말하는 [기/승/전/합격] 면접 비책 공개<br><br>항공사 승무원 면접관의 의도를 읽어주는 면접 비법서<br><br></strong>《면접 시크릿》은 항공사 승무원 면접을 ‘면접관’의 시각에서 보고 그들의 의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한다. 77가지의 세부사항으로 면접관의 마음을 수월하게 사로잡는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원자 자신의 혼이 담긴 면접노트 정리법, 면접 시 힘을 빼는 법과 긴장감 다스리는 법, 절실함을 드러내는 법'
<p>신비로운 출생의 비밀을 가진 남자와 그의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여자의 은밀하고 달달한 사내 연애가 시작된다!<li>벨아모르 로맨스 '네 송이 장미 프로젝트' 당선작<li>연예인 버금가는 외모와 아쿠아리움 '시크릿 아쿠아'의 대표인 이시후. 그런 그의 뒤를 캐지 못하면 실직인 연예 신문기자 유아라는 남장까지 하며 시크릿 아쿠아에 취직하게 된다. 하지만 아라의 남장을 너무 쉽게 눈치채버린 시후. 그는 금녀의 구역에 들어온 그녀에게 은밀한 유혹의 몸짓을 해오고 아라는 점차 시후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데...아라의 남장을 알고도 모
<p><b>프로페셔널한 선배 비서가 알려가 알려주는 비서 취업의 모든 것</b></p><br>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헤서웨이나 영화 〈인턴〉의 로버트 드 니로처럼 비서는 상사와 가장 가깝게 일하며 그들을 보좌하는 사람들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하고 있는 고정관념처럼, 비서는 전화를 받고 스케줄을 체크하며 커피 심부름을 하는 단순한 역할이 아니다. 그들은 상사보다 업무 전반을 빨리 그리고 완벽하게 파악해야 하고, 상사의 기분을 헤아릴 줄 아는 센스를 갖춰야 하며, 때때로 조언을 할 수 있는 식견도 겸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