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이 책은] 이 책은 세계적인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이다. 주인공 헤세는 몇 년 만에 고향으로 되돌아온다. 그리웠던 가족과 고향에서 달콤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휴가를 보낸다. 어릴 때 짝사랑 했던 여동생의 친구 헬레네를 다시 만나면서 애정의 감정을 느끼지만 곧 여동생의 또 다른 친구인 안나가 찾아오면서 심경의 변화가 생긴다. 우연히 헬레네의 약혼 소식을 듣고 주인공 헤세는 깊은 절망에 빠지는데...... [책 속에서] 헬레네와 안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나는 이상하게 야릇한 감정이 들었다. 유달리 아름
불리한 청춘은 있어도 불행한 청춘은 없다
✍ Scribed by 이정훈
- Publisher
- 느낌이있는책
- Year
- 2016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남과 다르게 살 수 있는 용기로 불리한 청춘에서 특별한 1인이 된 청년사업가 이정훈의 청춘특강! 특별한 한 사람의 '죽음'을 기획하는 별난 직업을 선택해 8년 만에 VIP 장례기획' 분야 1위에 오른 삼십 대 청년사업가 이정훈 그가 불공평한 세상에 한숨짓는 청춘들에게 외치는 특별한 강의! 대한민국 1%의 죽음을 기획·연출하는 장례기획자로서 세상에 없던 특별한 직업을 만들어 내고 사람들 앞에 나서 강연을 하게 되기까지 누구보다 험난한 여정을 걸어야 했던 저자는 젊은 청춘들에게 필요한 것은 남과 다르게 살 수 있는 용기라고 말한다. 남과 다르게 사는 것만이 행복과 꿈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기 때문이다.
✦ Subjects
Sociology; Nonfiction; SOC000000
📜 SIMILAR VOLUMES
<p>여행, 커피, 꿈이라는 3가지 주제로 16명의 제주청춘들이 써내려간 이야기.<p>순수한 열정으로 자신의 첫 책을 만든 청춘들의 글을 읽으며, 독자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길! 이 책은 KT&G 상상유니브 제주 글쓰기 클래스에서 윤정은 작가의 지도를 받아서 만들어졌다.
<p>원더풀 청춘여행 전 세계 유명 대학의 총학생회장을 만난 전문대생 세계 최초의 실크로드 트랙터 여행가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전세계 최고봉에 오른 산악인 남들이 부러워 하는 회사도 때려치고 창업한 사업가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출판에 올인한 작가... 그들은 모두 청춘이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스무살을 여행으로 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청춘여행가들이 말한다. 여행에서 얻은 것은 단순한 견문 그 이상이였노라고. 지난 4년간 100명이 넘는 여행가를 만났고 그 중 스무살의 여행을 그 누구보다도 뜨겁게 불태운11인의 청춘여행가를
<p>전 세계 유명 대학의 총학생회장을 만난 전문대생 세계 최초의 실크로드 트랙터 여행가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전세계 최고봉에 오른 산악인 남들이 부러워 하는 회사도 때려치고 창업한 사업가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출판에 올인한 작가... 그들은 모두 청춘이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스무살을 여행으로 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청춘여행가들이 말한다. 여행에서 얻은 것은 단순한 견문 그 이상이였노라고. 지난 4년간 100명이 넘는 여행가를 만났고 그 중 스무살의 여행을 그 누구보다도 뜨겁게 불태운11인의 청춘여행가를 골라 인터뷰를 정
When we encounter a problem while making our way through life, we look for advice. We try to find someone wise or intellectual through counselling, psychology and self-help books, or fictional works about life. However, it seems that people don't realize the fact that such books are based on none ot
<p>"좋아하는 일과 꿈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의 방황과 고민은 언제 끝날까요?"<p>대한민국 대표 경영학자, 청년들의 멘토가 되다!<p>막연한 위로만 하는 멘토는 가라. 경영학자다운 냉철한 분석, 일목요연한 해결책,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따뜻한 가슴까지, 우후죽순 쏟아지는 멘토의 시대에 돋보이는 길잡이가 될 책. 경영학에 관심이 있든 없든, 미래를 꿈꾸는 젊은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