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소설 읽기의 전범이 될 현대소설의 백미!" 작가 이문열을 사로잡았던 세계의 명작, 작가를 꿈꾸는 이들의 필독서! 1996년 처음 출간된 이래 이십여 년간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이 새로운 판형과 현대적인 번역으로 다시 독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간 변화해온 시대와 달라진 독서 지형을 반영해, 기존에 수록된 백여 편의 중단편 중 열두 편을 다른 작가 혹은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 교체하고, 일본어 중역이 포함된 낡은 번역도 새로운 세대의 번역자들의 원전 번역으로 바꾸어 보다 현대적인 책으로 엮었다. 바뀌거나 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Scribed by 넬레 노이하우스; 넬레 노이하우스
- Book ID
- 110950128
- Publisher
- 북로드
- Year
- 2009
- Tongue
- Korean
- Weight
- 830 KB
- Category
- Fiction
- ISBN-13
- 9788991239692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출간 즉시 33만 부 판매! 32주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No. 1 기록!미스터리의 본고장 유럽을 열광시킨 바로 그 소설이 이제 당신을 찾아간다.2010년 독일 아마존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자 시리즈 전체가 6개월 이상 판매 순위 50위 안에 머무르며 주목을 받고, 전 세계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등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의 미스터리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작가 넬레 노이하우스 ( nele neuhaus)는 자신이 사는 독일의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감과 감성으로 곧장 사건의 핵심을 파고드는 당찬 여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작품은 시종일관 독자로 하여금 누구를 믿어야 하고 누구를 경계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만드는 밀도 높은 수작이다. 오직 트릭에만 매달리는 기존 미스터리에 질린 독자들은, 외지인의 출입이 거의 없는 폐쇄적 분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감출 수 없는 추악한 본성을 목도하는 동시에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다'는 그 흔한 말의 참뜻을 느끼게 될 것이다.
📜 SIMILAR VOLUMES
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내용입력
남이 쓴 책만 보면서 늘 나도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책을 쓸 기회가 생겨 막상 글을 쓰려 하니 어떤 주제로 무얼 어떻게 써야 하나 싶어 앞이 캄캄해 졌었다. 오래 전에 읽은 책에서 작가들은 글의 소재를 위해 1년이고 몇 년이고를 계속 고민한다는 글이 떠올랐다. 그 책을 읽은 당시에는 세상의 많고 많은 일들 가운데 책으로 쓸 만한 내용을 그렇게나 오래 고민하나 싶어 놀랐었는데 이제 그 말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 대다수의 작가들이 단종 혹은 세조 등 임금에게만 초점을 맞추어 글을 쓰지만 나는 그
이 책을 소개하라고 하면 목차에서 보듯이 너무나 많아서 소개만 해도 책 한권은 된다. 내용을 먼저 읽으면 소개하는 내용이 따른다. 소개 내용은 백과사전에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 실었다. 굳이 따로 찾아서 살표보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총 47가지로 이 책 한권이면 국내 고전 소설은 모두 망라한다. 전자책의 특성은 비용이 많이 드는 비용이 필요하지 않는다.이 정도 양이면 몇권으로 책으로도 만들기는 불가능하다. 가격면에서 전자책의 특성을 살렸다. 특히 입시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학생들에게 도움을 준다. 목차에서 보듯이 미상은 따로
도서출판 북극곰의 이야기꽃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자신이 이야기를 쓴 그림책 <북극곰 코다 시리즈>와 기획 편집한 그림책들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자 편집자 이루리의 첫 번째 이야기책! 『지구인에게』에는 그림책을 위한 여섯 송이 이야기 꽃이 피어 있습니다. 여섯 송이 이야기 꽃은, 어린 시절 먼저 세상을 떠난 작은형에게 바치는 『지구인에게』를 비롯하여 『삶은 달걀』, 『엄마는 항상 너와 함께 있을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 『꼬마 석수장이의 꿈』 그리고 존 버닝햄의 작품을 패러디한 『지각 대장 샘』입니다. 그림책
남윤(중1)과 자윤(고1) 남매는 아빠가 참여하여 조성한 인공 생태 돔으로 견학을 간다. 거대한 규모, 한자리에 모인 세계의 동식물, 투명 망토 기술을 비롯한 온갖 첨단 기술과 로봇 장비 등에 입이 쩍 벌어진다. 돔 안의 과학자들은 전문 지식과 발전된 기술에 의기양양해 하고, 호기심과 설렘에 들뜬 주인공 자윤과 남윤은 신나게 돔 안을 둘러본다. 그런데 말썽꾸러기 남윤의 돌발 행동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난다. 돔이 폐쇄되어 갇힌 것이다. 어쩔 수 없이 남매는 과학자들과 함께 돔 안에서 생존 실험을 하게 된다. 이들은 과연 어떤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