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나라 별 설화나 전설 속 기묘담(奇妙談) 등을각색하여 재구성한 미스터리 공포 에피소드/모음집묘담(猫談).그 첫 번째 이야기. 일본 바케네코 편.정수기 회사에 다니는 남자와 전업작가인 여자가 동거하는 원룸. 어느 날 여자는 검은 길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하고 불쌍하여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된다. 그러나 남자와 고양이 사이엔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보이지 않는 묘한 기운이 나돌고, 남성은 고양이에게서 알 수 없는 강한 질투를 느낀다. 점점 의문의 고양이에게 맘을 빼앗기는 애인 여자. 남자는 애인 여성과 검은 길고양이를 갈라
묘담(猫談)-조선 고내기 각시 편
✍ Scribed by 윤혜연
- Book ID
- 110789414
- Publisher
- 엔블록
- Year
- 2015
- Tongue
- Korean
- Weight
- 803 KB
- Series
- 묘담(猫談)
- Category
- Fiction
- ISBN-13
- 9791156320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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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울릉도에 내려오는 공포전설!신기방기 기기묘묘 무섭고 황당한 이야기 묘담.그 세 번째 이야기[조선 고내기 각시 편] 깜깜한 한밤중 국도를 타고 빗길 여행을 가던 가족, 앞에서 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로 인해 가족의 차는 전복되고 만다. 아내 서연을 잃었지만 성수는 어린 아들 재민과 함께 살던 어느 날, 아빠와 나이 차가 많은 스무 살의 성수 애인 미연이 집으로 들어온다. 미연에게 욕망이 가득한 아빠는 미연을 열정적으로 탐하지만 미연은 성수에게 흥미를 잃고 오히려 재민에게 점점 유달리 관심을 보이고... 갑자기 학교 선생님 유라가 불러 학교에 간 성수. 유라는 재민의 일기장을 보여주고 성수는 일기장을 보고 기겁하고 마는데...
- 묘담 시리즈는 각각이 완결된 중단편 이야기 모음집으로서 어느 권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 차례고내기 각시울릉도라는 섬의 지리적 특수성이 낳은 전설 | 고내기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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