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우리 시대에 로마사가 살아있는 것은 리비우스 덕분이다!"<br /> 예일대, 세인트 존스대 필독서<br /> 마키아벨 리가 가장 사랑한 책<br /> "고대의 가장 웅변적인 저술가"라는 극찬을 받는 사람이 있다. 바로 티투스 리비우스(titus livius)이다. 『리비우스 로마사』의 문체가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문학평론가이자 수사학자인 퀸틸리아누스(Marcus Fabius Quintilianus)는 『리비우스 로마사』의 문체를 가리켜 "크림 빛이 도는 풍요로움"이라고 평했고, "이야기는 너무나 매혹적이고, 또 그 문장이 평
리비우스 로마사 2: 끝나지 않는 전쟁
✍ Scribed by 티투스 리비우스
- Publisher
- 현대지성
- Year
- 2019
- Tongue
- Korean
- Category
- Library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이 책을 읽지 않고 로마사를 말할 수 없다."
*『군주론』 마키아벨리 추천 도서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고전 총서 수록 도서
『리비우스 로마사』는 2000년간 가장 정통한 로마 이야기로 인정받는 책이다. 이 책은 142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으로 집필되었으나 2000년 동안 상당 부분 유실되어, 현재는 가장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인정받는 1-10권과 21-45권, 총 35권이 전해지고 있다.
『리비우스 로마사Ⅱ』는 원서 6-10권을 담았다. 이 책은 기원전 389년에서 기원전 293년까지 약 백 년 동안 벌어진 끝나지 않는 전쟁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백 년 동안 공화정 로마와 주변국은 이탈리아반도에서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 끝없이 싸운다. 이 책은 역사라는 무대에서 잇따라 벌어진 동맹과 파기, 전쟁에서의 승리와 패배, 그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생동감 있게 그린다. 여기에 『로마제국 쇠망사』(편역), 『로마사론』, 『고대 로마사』 등 다수의 로마사 관련 도서를 번역하여 로마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해박한 지식을 입증한 전문 번역가 이종인의 섬세한 번역과 상세한 해설이, 독자들이 이 책을 한층 정확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군주론』으로 유명한 마키아벨리(Machiavelli)는 『리비우스 로마사』를 주제로 『로마사 논고』를 집필했을 정도로 이 책을 가장 아끼고 사랑했다. 마키아벨리뿐만 아니라 이 세기의 명저는 2,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인 리비우스는 화려한 문장으로 장엄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고, 긴박한 상황에서는 문장을 짧게 해 긴박감을 더한다. 전투를 묘사할 때는 극적인 어휘를 사용하여 사실감을 주었다. 이러한 문장과 어휘의 특성으로 『리비우스 로마사』는 사실이 나열된 딱딱한 역사서를 읽는 것이 아니라,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리비우스 로마사』는 분량이 방대한 만큼 우리에게 전하는 교훈과 감동이 가득하다. 이러한 이유로 2,000년이 지난 지금도 『리비우스 로마사』는 세계 교양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Subjects
History; Nonfiction; HIS002020
📜 SIMILAR VOLUMES
<p><b>“끝났기 때문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b></p><b>멈추기 때문에 끝난다는 사실을 알았다”</b><br><br>1990년대 말, 혜성과 같이 등장해 대한민국의 음악 지형도를 바꿔 놓았던 가수가 김경호다. 4옥타브를 넘나드는 가창력과 폭발적이면서도 감미로운 샤우팅 창법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던 그는 2000년 초부터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었다. ‘나는 가수다’를 통해서 대중에게 가수 김경호를 다시 알리기까지, 그는 무엇을 하고 있었던 걸까?<br><br>‘록의 황태자’로 전성기를 구가했던 그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p>『비 맞지 않고 크는 나무는 없다』는 오로지 한의학 한 길만을 묵묵히 걸어오며 한방 명의로 우뚝 서고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일가를 이룬 저자 신준식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를 이끌어준 힘을 고백하는 이야기이다. 또한 어려움의 고비 앞에서 그를 회복시켜준 생각의 근원을 알리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 삶의 갈림길에서 절룩거리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다독거림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최초이자 최고로 가는 과정 속에서 맞닥뜨린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과 갈등 속에서 변하지 않는 원칙들과 마음가짐의 기준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
<p>2013년 2월 13일, 프랑스 보그리뇌즈에 거주하던 열세 살 중학생 소녀 마리옹 프레스가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가족들이 외출한 틈을 타 자신의 방에서 머플러에 목을 매달아 목숨을 끊었다. 밝혀진 유서에는 그동안 마리옹이 친구들에게 당한 온갖 수모와 모욕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br /> 딸을 잃은 슬픔에 빠져 있던 마리옹의 엄마 노라 프레스는 직접 반 아이들과 가해 학생들을 만나고 문자와 페이스북 메시지를 뒤져 마리옹이 학교 안에서 괴롭힘을 당한 사실을 밝혀냈다. 마리옹을 괴롭힌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욕을 하며 손가락질
<p>마법 동물학자인 뉴트 스캐맨더가 뉴욕에 도착했을 때만해도 아주 잠시 머물 생각이었다. 그러나 뉴트의 가방이 엉뚱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고, 그가 데리고 다니던 신비한 동물 몇 마리가 가방을 빠져나와 골머리를 썩이게 되는데...<br>뉴트 스캐맨더의 호그와트 교과서에서 영감을 받은 《신비한 동물사전 원작 시나리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집필한 작가 J.K. 롤링의 시나리오 데뷔작이다. 엄청난 상상력과 놀라운 인물들, 마법 동물들의 향연으로 가득한 최고의 이야기를 선사한다. 기존에 마법 세계를 사랑했던 팬이
<p>아이를 키우다 보면 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시시각각 변하는 아이의 행동에 애를 태우고, 도대체 왜 우는지 또는 왜 이와 같은 모습을 보이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함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나름대로 '감(感)'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감'이라는 것이 얼마나 정확한지 평가하기 어렵다. 어떤 아이는 순한 반면에 어떤 아이는 까다롭고 변화무쌍해서 예측불허이다.<p>저자는 지난 8년간 <레이디 경향>에서 독자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한 점,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내놓았다. 독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