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추리소설로 읽는 다양한 와인 이야기! 프랑스 인기 드라마 ‘포도나무의 피(Le sang de la vigne)’ 시리즈 원작 과연 어떤 매력이 있어 독자와 와인 애호가들을 유혹하는 것일까……. 본 작품 『제초제 살인사건』은 와인을 소재로 한 프랑스 미스터리이다. 일명 ‘포도나무의 피’ 시리즈에 속하며 현재 프랑스에서 25권까지 출간되었다. TV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포도나무의 피(와인)’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와인을 알리는 것이다. 와인에 관한 모든 것, 즉 테루아르(
로마네 콩티 살인사건: 포도나무의 피 시리즈
✍ Scribed by 장 피에르 알로; 노엘 발렌
- Publisher
- 한즈미디어
- Year
- 2017
- Tongue
- Korean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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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추리소설로 읽는 다양한 와인 이야기! 프랑스 인기 드라마 ‘포도나무의 피(Le sang de la vigne)’ 시리즈 원작 과연 어떤 매력이 있어 독자와 와인 애호가들을 유혹하는 것일까……. 본 작품 『로마네 콩티 살인사건』(원제: 로마네 콩티 살육의 현장)은 와인을 소재로 한 프랑스 미스터리이다. 일명 ‘포도나무의 피’ 시리즈에 속하며 현재 프랑스에서 25권까지 출간되었다. TV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포도나무의 피(와인)’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와인을 알리는 것이다. 와인에 관한 모든 것, 즉 테루아르(기후와 토양)와 역사와 문화 등 와인과 관련된 많은 정보가 사건(살인사건)을 통해 설명, 묘사된다. 즉 와인 이야기가 본론이고, 사건은 와인을 위한 하나의 장치이다. 시리즈 주인공은 벤자민 쿠커와 그의 조수 비르질 랑시엔이다. 벤자민 쿠커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와인 학자이자 컨설턴트이다. 영국 법학대학에서 공부하였다. 파리 예술학교(보자르)에서 다시 1년 공부 그리고 여러 가지 직업을 전전한 후, 와인학교에 입학하여 와인 학자로 거듭났다. 아버지는 영국인이고 어머니는 프랑스인이며 외할아버지의 보르도 포도원을 유산으로 상속받았다. 거만하고 잘난 척하며, 프랑스 와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그의 와인 가이드북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와인 애호가들이라면 반드시 한 권씩 구비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비르질 랑시엔은 벤자민 쿠커의 조수이자 와인 학자로 20대이다. 와인 학교 교수의 추천으로 쿠커의 조수이자 동료로 등장한다. 운동선수와 같은 몸집에 다소 어두워 보이는 인상, 아주 긴 속눈썹과 갈색 눈에서 깊이를 알 수 없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로 인해 아주 매력적인 인상을 풍긴다. 여자들에 대한 감정을 거침없이 들어낸다. 와인 컨설턴트 벤자민 쿠커와 그의 용감한 조수 비르질 랑시앙이 수확 작업을 돕기 위해 부르고뉴 지방을 찾는다. 하지만 한 해의 농사를 거둬드리는 운명적인 순간에 뉘 셍 조르주와 본 로마네 마을에 먹구름이 드리우기 시작한다. 수확할 준비를 마친 잘 익은 포도밭에 벼락이 치고 우박이 떨어지자 사람들은 혼란에 빠진다. 재앙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보온 양조학교의 학생이며 포도 수확작업을 하던 여자 아이가 죽은 채 발견되자 마을은 걷잡을 수 없이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다. 클뤼젤 형사의 수사는 포도밭 진흙 속에 갇혀 제자리를 맴돌고 오히려 살인자가 쳐놓은 함정에 빠지고 만다. 뜻하지 않게 사건에 끼어들게 된 쿠커는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를 시음하듯 경건하게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한 모금씩 한 모금씩 반격의 맛을 음미한다. 폐허가 된 셍 비방 수도원 터와 샤토 드 질리의 푸른 나무들 사이, 그리고 분노하는 하늘과 로마네 콩티 십자가 그림자 아래 숨어 있는 가족의 비밀, 그들의 은밀한 관계, 저주받은 사랑, 집요한 집착은 밝혀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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