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침 : 거시기한 흡혈귀
✍ Scribed by 최재성
- Book ID
- 110808521
- Publisher
- ㈜아이웰콘텐츠
- Year
- 2014
- Tongue
- Korean
- Weight
- 172 KB
- Series
- 제8회 디지털작가상 수상작
- Category
- Fiction
- ISBN-13
- 9791155571309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남한과 북한의 흡혈귀가 서로 만났다? 불사의 몸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구미호와 도깨비들. 그리고 인간이 되고자 노력하는 흡혈귀.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 흡혈귀들은 과연 구미호와 도깨비들의 음모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은 과연 인간이 될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액션과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아주 약간 야하고, 조금은 코믹한 흡혈귀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 SIMILAR VOLUMES
전설의 보석을 찾아 나선 인간들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 「거대한 홍옥」은 너새니얼 호손의 단편소설이다. 1835년 12월에 처음 선보였다가 1837년 단편소설집 『두 번 들은 이야기』에 수록되었다. 화이트마운틴에서 여덟 명의 모험가들이 모인다. 그들은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신기루 처럼 잡히지 않는, 전설의 눈부신 보석 '거대한 홍옥'을 찾아 나선 사람들이다. \- 추적꾼 : 평생 홍옥을 찾아다녔던 60세 남자. 홍옥을 찾으면 그 옆에서 죽고 싶어 한다. \- 카카포델 박사 : 유럽에서 온 화학자. 홍옥을 분석
한시의 매력에 빠져 평생을 한시를 읽고 외우고 풀이하는 일을 해온 저자가 옛날 어린이들이 쓴 재치와 상상력 가득한 한시의 세계로 초대한다!기획 의도저자 허경진 교수는 어느 날 대학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들을 우연히 읽게 되면서 한시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대학원 전공도 한문학으로 바꾸면서 한시를 읽고 외우고 해석하는 일로 20대를 보냈다. 한시의 매력에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된 일은 한시를 한국어로 쉽게 풀어내는 것이었다. 당시 창작과비평사나 문학과지성사에서 현대시인선집을 총서로 출간하는 것을 보고 '한국의 한시'라는 시
극광이 뿜어지는 어둠 속에 묻힌 자작나무 숲. 무언가 숲 사이를 거닐고 있다. 사람도 동물도 아닌 무언가가. 도저는 그것이 키가 2미터도 넘는 갑귀(甲鬼)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가 마주친 것은 상상 이상의 존재였다. 그것은 현재의 존재가 아니다. 한편, 미래열쇠그룹 청주 중앙연구소 단지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난다. 제품 테스트 과정 중 기계장치 오작동이 원인인 듯하다. 수사가 진행되지만 사고 현장에 있던 직원 4명의 시체는 발견 되지 않는다. 유일한 생존자는 실종된 연구팀 책임자인 원노불 팀장의 딸. 하지만 그녀는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이 소설의 첫 편을 썼을 때는 제가 중학교 3학년 때로 기억합니다. 아래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젤리 같은 포탄이 떨어지면서 기자들이 모두 녹아버리는 꿈. 이 꿈을 바탕으로 머릿속의 스토리를 소재에 갖다 붙여서 만든 겁니다. 이렇듯 소설은 전반적으로 수십 초(數十 秒) 내의 짧은 꿈 대여섯 개에 열심히 줄거리를 붙여 만든 소설입니다. 작품을 읽기 전 몇 가지 안내하겠습니다. 현실에 존재하는 인물인 김정남과 김정은에 대해서도 소설 전개상 주관적인 판단하에 구성한 창작의 객체일 뿐이므로 읽는데 의아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해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