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들과 함께 떠나는 도시 건축 순례기</b></p><b>“관철동 삼일빌딩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br>도시의 기억을 읽는다!”<br><br>때로는 가이드북처럼 때로는 역사서처럼 건축물과 장소의 기억을 꼼꼼히 기록한 책</b><br><br>도시는 건축 박물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600년이 넘은 도시인 서울은 인간이 100년을 살다가 다시 태어나도 여섯 번이나 살았을 엄청난 역사를 가진 곳이다. 그처럼 긴 시간 동안 현재의 우리 삶에 영향을 미쳐왔던 흔적들이 여기저기 남아 있다. 이 책은 서울을 비
독도를 지키는 우리들
✍ Scribed by 김병렬
- Publisher
- 사계절 출판사
- Year
- 2016
- Tongue
- Korean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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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저자 김병렬 교수가 명확하게 풀어 낸 해방 후 한ㆍ일 영토 분쟁 이야기 사계절 아동문고 아흔 번째 책. 이십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쓴 김병렬 교수가 전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을 새롭게 쓴 두 번째 독도 역사 이야기다. 우리나라가 해방 후에 일본과 얽힌 독도 영토 분쟁의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었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루 유익하게 읽도록 만들었다. 나리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 준 독도 문제를 풀기 위해 독도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패하면서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됐다. 그런데 패전국인 일본은 연합국에게 무조건적인 항복을 가장하면서 우리 땅 독도를 빼앗으려 갖가지 술수를 쓰기 시작한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일본의 속셈도 모른 채 소극적인 대응으로 독도를 빼앗길 빌미를 제공하는데……. 해방 후 일본이 독도를 차지하려고 꾸민 음모, 연합국과 일본이 맺은 조약 안에서 독도 영유권이 변화한 과정을 알게 되면서 독도 문제를 모두 풀은 나리와 친구들은 거리로 나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독도를 알리는 ‘독도 지킴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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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책의 저자는 "올바른 책읽기는 '속도'가 아닌 '목적'에 따라 달리 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목적에 따라 독서법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독서에는 목적이 따라야 한다. <br /> 《업무 스킬을 키우는 독서법》에서는 목적에 따라 다르게 읽는 5가지 독서법을 소개한다. 필요한 정보만을 빨리 파악하는 '속독', 즐기면서 책을 읽는 '통독 1단계', 논점을 정리하고 생각하며 읽는 '통독 2단계', 집중해서 빈틈없이 읽는 '정독',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다독'이다. 이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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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를 키우다 보면 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시시각각 변하는 아이의 행동에 애를 태우고, 도대체 왜 우는지 또는 왜 이와 같은 모습을 보이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함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나름대로 '감(感)'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감'이라는 것이 얼마나 정확한지 평가하기 어렵다. 어떤 아이는 순한 반면에 어떤 아이는 까다롭고 변화무쌍해서 예측불허이다.<p>저자는 지난 8년간 <레이디 경향>에서 독자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한 점,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내놓았다. 독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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