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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of 달맞이 꽃 비녀

달맞이 꽃 비녀

✍ Scribed by Edith Ryu


Book ID
110794735
Publisher
Edith Ryu
Year
2014
Tongue
Korean
Weight
186 KB
Category
Fiction
ISBN-13
9781310422669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달맞이 꽃비녀' 장편 소설은 해 질녁에 피었다가 해가 뜨면 져버리는 마치 어두운 세상을 밝혀주고 안개 처럼 뿌옇고 희미한 주위에 소박하고 고운 향기 를 풍겨주는 달맞이 꽃을 닮은 주인공 은자의약 70년 의 파란만장한 인생길을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끔 희비애노를 골고루 표현한 자연과 순수한 영적인 사랑을 예찬한 서민적인 심리 사회 교육소설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강원도 에서 저 소득층 부모와 함께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 에서도 순박하게 꾸밈없이 자란 은자는 가엾은 엄마의 죽음 뒤의 뜻 밗의 불미스러운 얽히고 설킨 여러가지 사고와 문제로 인하여 9세 생일때 수녀원이 운영하는 보육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원생들과 어울리며 내리 사랑안에서 순수하고 밝게 자라면서 간호원이 되기 위해 모든 생활에 성실하게 노력을 하던 중 중학교 3학년 교실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분한 마음을 참지 못하고 순간적인 사고를 저질러서 소년원에서 1년 동안 시련을 인내로 참고 생활하면서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를 무사히 마친 후 결국은 보육원 사정상 간호 학교를 진학하지 못하고 만15세에 태림각에 작은식모로 취직되어 인간미를 베풀줄 알고 매력이있는 마담의 권유로 기생 수업을 받았으나 천부적인 예능소질 미달로 만21세에 다시 큰 식모가 되어 부지런히 노동을 하며 물레방아 같은 주어진 환경에 만족스럽게 적응을 하면서 변화무궁한 공동체 식구들의 삶을 공감 하며 힘든 살림을 익히고 성장한 순박녀는만 35세 때 일복으로 인하여 은혜로운 인천 바닷가 의호텔 사장 과 번개같은 결혼을 하며 아들을 낳고 행복한 생활을 하였으나 아들의 중학교 입학식을 며칠 앞 두고 안타깝게도 샛별같은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 뒤 은자는 아들과 시누이 와 함께 부산에 가서 빌딩을 운영하며 신앙 생활을 하던 중 야구 선수인 아들이 갑작스런 불의의 사고로 인하여 신체 장애인이 되는 바람에 고통스러운 현실을 믿음으로 견디며 보육원에서 두 딸과 아들을 입양 하였는데 흘러가는 세월동안 인간 사회에서 겪어야만 하는 오해와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아들과 양녀딸이 눈물 겨운 감동스러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파란만장한 인생의 쓰라린 상처와 온갖 시련을 천주님께 온전히 의지하고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는 은자와 자두는 아프리카 선교를 갔다 온 이 후에 소중한 자신들의 재산으로 사회 복지 재단을 만들고 결국은 제주도 어촌으로 귀농하여 어느새 60대 어르신이 되어버린 보육원 벗들과 함께 그 곳에서도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교회와 복지관, 문화센타에 가서 물심양면으로 주님과 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보람찬 여생을 아직도 보내고 있습니다.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께 찬미를 드리며 세상 사람들 에게 온영혼의 뇌리와 순정을 오랫동안 깊이 감화 감동 시켜주는 모진 풍파에도 끄떡없이 상부상조 하는 야생화 들의 인생 드라마 같은 순수소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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