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
- Publisher
- ㈜아이웰콘텐츠
- Year
- 2014
- Categ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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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리산이 말하고 섬진강이 쓰다. 한 벌거벗은 방랑자가 산에 들어갔다. 강이 그를 보고 이렇게 썼다. '그가 산이 되었다.' 그가 강에게 답한다. '산이 내가 될 수 없으니 내가 산이 되었다.'한 곳에서 1년 이상 머물지 않으며 방랑의 글쓰기를 한 4년의 기록. 방랑을 멈추면 자유가 죽는다.
<p>1780년 6월 24일 압록강을 건넌 뒤 요동 북경을 거쳐 열하 그리고 다시 북경을 거쳐 10월말에 돌아오기까지 약 5개월여의 기간 동안 박지원은 신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열하는 건륭황제가 별궁을 건설하면서 북경에 버금가는 청나라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다. 연암은 사행 기간 동안 청국의 학자를 비롯해 몽골과 티베트 사람까지 접하면서 그들의 학문과 문화를 접하고 귀국 후 그동안 오랑캐로만 치부하였던 청나라의 경제적 문화적 발전상을 《열하일기(熱河日記)》를 통해 소개한다. 열하일기는 내용에서뿐 아니라 그 문체에서도 파격적이면서
<p>1780년 6월 24일 압록강을 건넌 뒤 요동 북경을 거쳐 열하 그리고 다시 북경을 거쳐 10월말에 돌아오기까지 약 5개월여의 기간 동안 박지원은 신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열하는 건륭황제가 별궁을 건설하면서 북경에 버금가는 청나라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다. 연암은 사행 기간 동안 청국의 학자를 비롯해 몽골과 티베트 사람까지 접하면서 그들의 학문과 문화를 접하고 귀국 후 그동안 오랑캐로만 치부하였던 청나라의 경제적 문화적 발전상을 《열하일기(熱河日記)》를 통해 소개한다. 열하일기는 내용에서뿐 아니라 그 문체에서도 파격적이면서
<p>이 책은 100일간 읽어야 되는 책이다. 매일 한 꼭지씩만 읽기를 권한다. 1일차, 2일차, 3일차,.......해서 100일차까지 이어진다. 후딱 읽고 그래 알았어, 라고 할 책이 아니다. 술을 끊기 위해 도움을 주는 책이기 때문에 그렇게 읽지 않기를 권한다. 매일 읽고 매일 쓰면 좋겠다. 읽기에서 끝내서는 효과가 없다. 꼭 자신이 글을 써야만 한다. 예를 들어, 술을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술을 끊어야겠다고만 쓰지 말고 술을 마셨을 때의 나쁜 점들을 하나씩 적어보자. 술을 끊었을 때의 좋은 점도 함
<p>카네기의 원저 『How to stop worrying and start living』을 완역한 책으로 평안과 행복을 가져오는 일곱 가지 마음가짐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원리와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보다 쉽게 읽고 적용할 수 있다. 불필요한 걱정이 불행을 낳는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육체의 피곤을 물리침으로써 걱정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