𝔖 Bobbio Scriptorium
✦   LIBER   ✦

Cover of 걸리버 여행기: 세계문학산책49

걸리버 여행기: 세계문학산책49

✍ Scribed by 조나단 스위프트


Book ID
110794437
Publisher
넥서스
Year
2013
Tongue
Korean
Weight
3 MB
Category
Fiction
ISBN-13
9788967905248

No coin nor oath required. For personal study only.

✦ Synopsis


상상력의 고전이 된 조너선 스위프트의 대표작 주인공 걸리버가 항해 중에 난파하여 소인국, 대인국, 하늘을 나는 섬나라, 말[馬]나라 등으로 표류해 다니면서 기이한 경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조너선 스위프트는 모험담을 통해서 영국 왕실과 부패한 정치를 풍자하고, 도덕적 타락과 정신적 왜소함에 비판의 칼을 들이댔다. 자유분방한 작가의 상상력 덕분에 지금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애독되는 걸작이다.


📜 SIMILAR VOLUMES


cover
✍ 루시 모드 몽고메리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 5 MB

가족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는 성장 소설《빨간 머리 앤》은 캐나다의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지는 소녀의 성장기다. 고아 앤이 마릴라와 매슈를 만나 몸과 마음이 건강한 소녀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은 입양아와 양부모의 관계를 뛰어넘어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돈독한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이 작품에서 몽고메리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실감나게 묘사할 뿐만 아니라 풍부한 어휘력과 감성이 풍부한 문체로 묘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cover
✍ 안네 프랑크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 6 MB

나치 정권의 끔찍한 만행을 알린 소녀의 일기전쟁의 부조리를 고발한 열세 살 소녀의 일기이다. 《안네의 일기》에는 나치 독일이 저지른 유대 민족에 대한 박해의 모습이 낱낱이 드러나 있다. 대량 학살 정책으로 빚어진 비인간적인 공포감이 소녀의 눈을 통해 뚜렷하게 표현되어 있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비극 속에서도 꿋꿋하게 성장해 가는 사춘기 소녀의 꿈과 사랑을 엿볼 수 있다.

cover
✍ 루트비히 토마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 4 MB

어른들의 위선을 유머로 풀어낸 성장 소설독일 최고의 풍자 작가 루트비히 토마의 대표작!루트비히 토마가 작품 속에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자전적인 소설이다. 주인공 토마는 못 말리는 악동이지만 거짓과 위선을 싫어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소년이다. 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 차 있다. 토마는 세상의 부조리와 위선에 짓궂은 장난으로 맞선다. 《악동 이야기》는 토마를 통해 순수와 용기를 잃어버린 어른들을 날카롭게 풍자한 명작이다.

cover
✍ 쥘 베른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 5 MB

공상 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의 대표작소년들이 문명 세계에서 벗어나 원시와 야만의 무인도에서 겪는 온갖 경험과 신바람 나는 모험을 그린 소설이다. 이 작품은 시대를 초월해 청소년들에게 진취적인 개척 정신을 일깨우는 한편 꿈과 용기를 잃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cover
✍ 윌리엄 셰익스피어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 3 MB

아름다운 대사와 극적 효과로 칭송을 많이 받는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원수인 두 집안에서 태어난 로미오와 줄리엣이 서로 사랑을 하게 되고 그들의 비극적인 죽음이 마침내 가문을 화해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오늘날까지 연극을 비롯하여 영화, 오페라, 교향곡, 뮤지컬 등으로 각색되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명작이다.

cover
✍ 루이스 캐롤 📂 Fiction 📅 2013 🏛 넥서스 🌐 Korean ⚖ 3 MB

현실 세계의 부조리를 환상과 유머로 풍자한 명작!앨리스가 꿈속에서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겪는 신기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상한 나라'라는 비현실적인 공간을 빌려 현실 세계의 온갖 부조리한 일을 풍자한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면서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철학 동화이기도 하다. 19세기에 나온 작품 가운데 가장 독창적이고 실험적이라는 평가를 평가받았으며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끼쳤다.